사빠띠스따

열린강좌, \’좌파의 역사실험실, 라틴아메리카\’

열린강좌, \’좌파의 역사실험실, 라틴아메리카\’

사회공공연구소가 \'좌파의 역사 실험실, 라틴아메리카\'이란 주제로 열린 강좌를 오는 7~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사회공공연구소 교육실에서 연다.

[인터-뉴스] [54 호/동향] 국제 – 유고 공습에 대한 사빠띠스따 성명서

[인터-뉴스] [54 호/동향] 국제 – 유고 공습에 대한 사빠띠스따 성명서

새로운 전쟁과 돈의 신사들(gentlemen of war and money)이 결정하고 나토 병력이 수행한 폭격은 밀로셰비치 정부의 국수주의적인 "대(大)세르비아" 정책이 제한하는 코소보 민중의 권리를 수호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국제 공동체에서와 마찬가지로 이전에 민족국가들의 대지에 존재했던 한계들을 끝내버리는 길로 다시 한번 나아가는 것이다. 군수 산업에서의 자본의 전도(inversion)에 극히 민감한 북미의 금융 과두제는 이러한 행동을 통해 발칸 지역의 민중과 정부들에게가 아니라 서구 유럽 정부들에 무릎꿇고 있다. 유로화와 유럽 통합, 그리고 유럽 정부들을 용병(peon)으로 삼는 북미의 행위 사이에는 부인할 수 없는 관계가 있다. 이와 같이 금융 과두제에 불과한 클린턴 정부는 전세계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크건 작건, 미국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 동시에 미국은 초국적인 통합의 과정은 그것이 무엇이건 북미의 정치에 종속되어야 한다는 경고를 유럽에 보내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전쟁에서 패배한 측은 프랑스와 독일이다. 미국에 대항할 수 있는 경제 블록의 가능성이 태동하기도 전에 위기에 처하고 있는 것이다.

[클리핑] 민중의 압도적 지지속에 멕시코를 누빈다 – 사빠띠스따 독자적 국민투표 진행

[클리핑] 민중의 압도적 지지속에 멕시코를 누빈다 – 사빠띠스따 독자적 국민투표 진행

3월 21일 멕시코 전역에서는 사빠띠스따가 준비한 국민투표가 열렸다. 80만명이 넘는 멕시코인들이 참여한 이 투표는 '토착민들이 멕시코의 부를 공유하는 것과 법률상의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것, 그리고 정부군이 치아빠스에서 퇴각하는 것'등 네가지 질문을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클리핑] 멕시코, 사빠띠스따 협상 테이블로 복귀

[클리핑] 멕시코, 사빠띠스따 협상 테이블로 복귀

메히꼬 남부에서 사빠띠스따는 봉기 15주년을 맞아 기꺼이 정부 그리고 시민사회와 함께 평화회담에 다시 참여할 것을 발표하였다.

[인터-뉴스] [35호/동향] 메히꼬: 사빠띠스따 협상테이블로 복귀

[인터-뉴스] [35호/동향] 메히꼬: 사빠띠스따 협상테이블로 복귀

. "혁명은 여러 측면에 열려 있으며, 끊임없이 또 다른 것들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그곳에서 사빠띠스따민족해방군은 또 다른 사회 단체들을 만날 것이다"

[인터-뉴스] [25호/초점]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사빠띠스따 투쟁

[인터-뉴스] [25호/초점]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사빠띠스따 투쟁

디아나 다미안은 사빠띠스따를 지지하는 시민운동 단체에서 일하는 활동가이다. 그가 속한 조직은 주로 원주민 공동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원주민들 에게 의학적 도움을 주는 보건 분야와, 문맹퇴치를 위한 교육, 경제적인 측면에 서 각 공동체간에 식량을 교환하는 일, 정책적 측면에서 정보의 수집과 공급 등 이 이들의 주요 역할이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인터-뉴스] [23호/동향] 메히꼬-자치를 위한 순례

[인터-뉴스] [23호/동향] 메히꼬-자치를 위한 순례

사빠띠스따 운동을 지지하는 약 700명의 활동가들이 분쟁지역을 방문하고 있 을 때, 사빠띠스따민족해방전선(FZLN)을 지지한 83명의 원주민 양심수들이 치아 빠스에 있는 두 곳의 구치소에서 자신들의 조건없는 석방과 산안드레아스협정의 준수를 요구하는 '저항 캠페인'의 일환으로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인터-뉴스] [15호/초점] 치아빠스에 폭격! 전쟁을 중단하라

[인터-뉴스] [15호/초점] 치아빠스에 폭격! 전쟁을 중단하라

6월 10일 새벽부터 수백명의 군인, 경찰, 그리고 준군사조직이 사빠띠스따민 족해방군(EZLN)의 근거지를 공격하기 위하여 치아빠스의 산후안 데라 리베르따 드와 다른 공동체를 침탈했다.

[인터-뉴스] [동향] 사빠띠스따를 지지하는 사이버 연좌시위

[인터-뉴스] [동향] 사빠띠스따를 지지하는 사이버 연좌시위

아래글은 온라인 활동가들과 자동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특정서버의 속도를 저하시키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터-뉴스] [연대] 치아빠스 유혈사태 종식을 위한 대화 요구

[인터-뉴스] [연대] 치아빠스 유혈사태 종식을 위한 대화 요구

4월 11일 메히꼬 정부는 또 한번 그들의 치아빠스 분쟁 해결 의도가 평화적이지도 않고 토착민들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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