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제는 철군을!-한국정부는 자이툰 5진 파병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제는 철군을!-한국정부는 자이툰 5진 파병

사회화와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투기와 도박의 ‘바다’에 빠진 신자유주의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투기와 도박의 ‘바다’에 빠진 신자유주의

사회화와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투쟁으로 민중총궐기의 포문을 열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투쟁으로 민중총궐기의 포문을 열자

사회화와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포항과 평택, FTA와 노동악법 투쟁은 하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포항과 평택, FTA와 노동악법 투쟁은 하나다!

이 모든 사안들이 하나의 신자유주의 공세에서 비롯하는 다른 형태의 결과라는 점은 분명하다. 물론 이러한 사실 확인과 당위적인 주장만으로는 현실적으로 나눠져 전개되고 있는 평택과 포항투쟁, 노동악법투쟁과 포항투쟁이 결합되기는 어렵다는 점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든 이들 투쟁들 간의 실천적인 결합을 모색하지 않는 한 다른 활로는 없다. 이제까지 이를 결합하려는 시도들은 각각의 투쟁의 요구를 공동으로 내거는 수준과 일정을 조정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내딛고자 한다면, 이 때 중요한 것은 정치적 공동과제를 합의, 형성해내는 일일 것이다. 이 모든 사안들의 기획 집행자인 노무현정권의 책임을 묻는 정치적 투쟁을 조직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노무현 정권 퇴진투쟁이 전선의 중심에 서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파괴와 학살의 레바논 침략을 즉각 멈춰라!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파괴와 학살의 레바논 침략을 즉각 멈춰라!

사회화와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 죽이기’ 정권을 끝내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 죽이기’ 정권을 끝내야 한다

사회화와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FTA 반대투쟁,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에 반대하는 투쟁으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FTA 반대투쟁,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에 반대하는 투쟁으로!

이렇듯 위기의 악순환을 강화할 것이 분명한 한미 FTA에 대한 반대투쟁은 단순히 협상 절차를 민주화하는 것으로, 피해 분야에 대한 보상을 따내는 것으로 그칠 수 있는 투쟁이 결코 아니다. 한미 FTA 반대투쟁을 계기로 대다수 노동자 민중의 삶의 위기에 대한 대안이 되지 못하는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를 끝장내고, 진정한 민중의 대안을 형성하는 운동을 개시하는 것이 현재 사회운동이 수행해야할 시급하고도 절실한 과제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 FTA 전면 중단! 노무현 정권 퇴진! 반전ㆍ반신자유주의 대안세계화로 !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 FTA 전면 중단! 노무현 정권 퇴진! 반전ㆍ반신자유주의 대안세계화로 !

민중은 재앙을 부를 한미 FTA를 반대한다. 초민족자본의 무한착취 기회만 보장하고 민중의 삶과 권리를 파괴할 한미 FTA를 막아내는 것은 이번 한 주간의 투쟁에 달려 있다. 그라운드는 이미 불타고 있다. 우리는 IMF 이후 김대중-노무현 정부로 이어지는 ‘파탄난 신자유주의 10년’에 대해 민중의 분노와 힘으로 역사적 심판을 내려야 한다. 민중을 배반하고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추진되는 FTA를 전면 중단시키고 노무현 정부 퇴진을 요구해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투기의 대상, 재산 증식의 수단이 아닌, 인간답게 살기 위한 권리로서 주거권을 제기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투기의 대상, 재산 증식의 수단이 아닌, 인간답게 살기 위한 권리로서 주거권을 제기한다!!

사회화와노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저충산ㆍ고령화 위기담론은 민중의 의제가 아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저충산ㆍ고령화 위기담론은 민중의 의제가 아니다

미래사회에 대한 ‘투자’라는 과제에 구성원들의 재생산에 대한 선택의 권리, 노동의 권리를 종속시키겠다는 엄포에 불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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