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삼성 56번째 피해자 故 윤슬기 씨 산재신청

삼성 56번째 피해자 故 윤슬기 씨 산재신청

삼성전자 LCD 사업부에서 일하다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려 사망한 故 윤슬기 씨의 49재에 맞춰 윤 씨의 유가족들과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은 근로복지공단에 윤 씨의 산업재해인정(유족급여)을 신청했다.

삼성반도체 뇌종양 투병, 이윤정 씨 사망

삼성반도체 뇌종양 투병, 이윤정 씨 사망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뇌종양(교모세포종) 진단을 받고 투병해 온 이윤정(33) 씨가 7일 오후 8시 경 사망했다.

삼성 다닌 두 아이 엄마 어린이날 뇌종양 진단

삼성 다닌 두 아이 엄마 어린이날 뇌종양 진단

이윤정 씨는 1997년에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 입사했다. 많은 주변 동료들이 그러했듯이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입사했다. 맡았던 업무는 반도체 칩을 고온기계에 넣어 열에 견딜 수 있는지 테스트 하는 것이었다.

[인권오름] “다같이, 끝까지, 싸워서, 이기자”

[인권오름] “다같이, 끝까지, 싸워서, 이기자”

반도체 산업에서는 처음으로 직업성 암을 산재로 인정하는 순간이었다.

살아가는 게 스트레스예요

살아가는 게 스트레스예요

병을 앓은 지 5년째다. 희진 씨의 오른쪽 눈은 시력이 거의 없다. 오른쪽 손과 다리는 조금만 무리를 해도 저리고 마비 증세를 보인다. 그녀의 병은 중추신경계 질환인 ‘다발성 경화증’이다. 낯선 병명이다. 증상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발병원인도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는 희귀병이다.

삼성전자 경비, 백혈병 유족 폭행…유가족 오열, “치 떨려”

삼성전자 경비, 백혈병 유족 폭행…유가족 오열, “치 떨려”

반도체 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을 알리는 ‘반달’ 여름공동행동 중 반올림 소속 회원, 유족들이 삼성전자 경비들에게 출근 선전전을 제지당해 고 황유미 씨 부친 황상기 씨가 부상을 입는 사태가 발생했다.

삼성반도체 피해 제보자 55명, \”더 늘어날 것\”

삼성반도체 피해 제보자 55명, \”더 늘어날 것\”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업재해가 불승인 난 뒤 2010년 1월 행정소송에 접수한 피해자 6명, 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심사청구 중인 피해자 1명, 2008년까지 제보한 피해자 15명, 2010년 5월 13일 산재신청자 5명, 故 박지연 씨 죽음 이후 피해 제보자 28명. 총 55명이다.

‘스물세살의 봄’ (그림 이야기)

‘스물세살의 봄’ (그림 이야기)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 다녔던 어떤 언니가 아프다는 얘길 들었어요. 백혈병이라고 했어요..그리고 제가...저도 급성골수성백혈병에 걸렸다고 그랬습니다.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소속 회원들은 발인이 끝난 후 성모병원에서 강남 삼성본관까지 현수막과 추모 피켓 등을 들고 행진을 하려 했지만 경찰이 막아 무산됐다.

삼성반도체, 박지연씨 이어 9번째 죽음 드러나

삼성반도체, 박지연씨 이어 9번째 죽음 드러나

삼성반도체 백혈병으로 사망한 박지연 씨의 8번째 죽음에 이은 9번째 죽음이 박씨 사망 첫 날 드러나 빈소의 슬픔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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