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랑스 NGO, “삼성전자 윤리규정은 마케팅용?”

프랑스 NGO, “삼성전자 윤리규정은 마케팅용?”

프랑스 NGO가 중국 협력공장에서의 노동자 인권 침해를 문제로 한국 삼성전자를 상대로 프랑스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삼성전자가 중국 협력공장에서 아동노동 금지 등 자사의 윤리규정을 위반하며 프랑스 소비자들을 속이고 있다며 이 같은 조치에 나섰다.

삼성SDI 백혈병 피해노동자 산재 신청

삼성SDI 백혈병 피해노동자 산재 신청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의 백혈병 및 희귀 암으로 피해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삼성SDI 울산공장에서 근무했거나 근무 중인 노동자 중 18명도 암과 백혈병 피해자로 확인됐다.

불산누출 삼성, 경기도의회조사단 현장방문 거부

불산누출 삼성, 경기도의회조사단 현장방문 거부

이날 조사단은 화성사업장 사고현장이 관련법의 규정에 따라 적합하게 관리되었는지의 여부를 살펴보고, 불산이 사업장 밖으로 유출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료를 채취하여 삼성전자와 함께 불소화합물의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었다.

삼성 코 앞에 김소연 선거연락사무소 설치

삼성 코 앞에 김소연 선거연락사무소 설치

12일 삼성전자 수원공장 중앙문 앞에 김소연 후보 진영은 수원 영통구 선거연락사무소를 설치, 삼성전자 앞에 천막이 설치된 초유의 사태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김소연 후보 진영 선거운동원들은 삼성전자 수원공장 앞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불법 세습과 탈법, 노동탄압을 일삼는 삼성 자본’에 대한 규탄 발언을 이어갔다.

삼성 해고자 박종태 씨, 600일 맞이 문화제 열려

삼성 해고자 박종태 씨, 600일 맞이 문화제 열려

지난 2010년 11월 삼성전자 사내게시판에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글을 올린 뒤 해고된 박종태 씨의 싸움이 600일을 맞았다. 박종태 씨는 19일 저녁 수원 영통구 삼성전자 중앙문 앞에서 “600일 연대 문화제”를 열고 함께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삼성과 이건희 회장을 규탄했다.

2012년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건설’, ‘STX조선해양’ 선정

2012년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건설’, ‘STX조선해양’ 선정

2012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건설업 부문에서는 ‘현대건설’이, 제조업 부문에서는 ‘STX조선해양’이 선정됐다. 현대건설의 경우, 현대건설이 원청으로 있는 사업장에서 작년 2011년 한 해 만 10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STX조선해양에서 역시 작년 한해 동안 5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근로복지공단, 삼성전자와 합동대책회의 후 항소

근로복지공단, 삼성전자와 합동대책회의 후 항소

근로복지공단이 지난 7월 4일 삼성전자와 합동대책회의를 한 후, 삼성반도체 백혈병 산재인정 판결 항소이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 동안 제기돼 왔던 삼성과 근로복지공단의 유착의혹이 또 드러난 것이다.

노동절, 초대 받지 못하는 ‘삼성 가족’

노동절, 초대 받지 못하는 ‘삼성 가족’

전국 각지에서 5월 1일 세계노동자의 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가 ‘2011 사랑가득 봄나들이’이라는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노사협의회가 1년에 한번 삼성직원들의 가족과 지인들을 삼성전자로 초대 하는 행사이다.

[일터] [11년 2월 | 지금 지역에서는] 아픔은 계속 되고 있다

[일터] [11년 2월 | 지금 지역에서는] 아픔은 계속 되고 있다

아픔은 계속 되고 있다 삼성전자 천안 LCD 자살노동자 고 김주현님 장례투쟁 상황 한노보연 선전위원 푸우씨 삼성전자 LCD 천안사업부 노동자 고 김주현님의 장례식장(천안 순천향병원)은 여전히 고인을 떠나보내지 못한 아픔이 가득하다. 지난 1월 11일 고 김주현님의 투신 사망 이후 유가족이 장례를 거부하고 경찰의 재조사와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삼성의 진심어린 공개사과를 촉구했지만 여전히 제대로 된 조사결과도 답변도 듣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유가족의 특별근로감독 실시 요구에 대해 특별근로감독 실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어 ‘진정사건’으로 조사를 하겠다고 밝힌 이후 현재 노동부 천안지청이 장시간 근로, 휴일미부여, 기숙사 관리 등 근로기준법 위반과 유해위험사업장 근로시간 제한 규정 및 질병자 취업제한 규정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그러나 이번 고 김주현님 자살 사건만이 아니라 간접적인 제보를 통해 삼성전자 기숙사에서 직원들의 투신 및 자살이 계속 되어 왔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사실상 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거부한 명분이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있다. 노동부의 미온적인 태도로 인해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와 해결의 의지에 대해 강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삼성이 경찰측에 제공한

삼성 노동자 투신자살…유가족 나섰다

삼성 노동자 투신자살…유가족 나섰다

삼성전자 LCD사업부 천안공장에서 일하다 투신자살한 김주현 씨의 유가족들이 나서 경찰 재조사와 삼성전자측의 책임을 촉구, 14일 오전11시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가족들은 김씨의 죽음이 단순 자살이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삼성전자가 김씨의 죽음을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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