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민중회의

‘서울선언’ 채택…“연대로 대안 사회 만든다”

‘서울선언’ 채택…“연대로 대안 사회 만든다”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됐던 서울국제민중회의가 10일 오후 폐막식을 열었다. G20대응민중행동과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이번 민중회의는 총 17개의 국제워크숍으로 기획됐다.

서울국제민중회의, 금융통제 요구 쏟아져

서울국제민중회의, 금융통제 요구 쏟아져

서울국제민중회의는 8일 오전 예수회센터에서 재정.금융.개발에 관한 국제시민사회포럼 주최로 ‘세계경제 대안 모색 : 금융통제와 고용.복지지출 확대’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인터-뉴스] [27호/기고] 서울국제민중회의 – 지구적 저항을 연결시키기

[인터-뉴스] [27호/기고] 서울국제민중회의 – 지구적 저항을 연결시키기

내가 서울국제민중회의에 참가한 주요 목적은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 에 대한 나의 유럽중심주의적 견해를 확대시키고 아시아 사회운동들과의 연계를 만들려는 것이었다.

[인터-뉴스] [25호/서울국제민중회의] 실업 워크샵

[인터-뉴스] [25호/서울국제민중회의] 실업 워크샵

아시아, 유럽, 미국의 실업 상황에 대한 교류를 통해 IMF에 대항할 수 있는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가져야 하며 신자유주의에 파열구를 낼 수 있는 정책생 산의 필요성등을 인식하고, 노동시간의 단축, 노동의 유연화에 대한 강력한 저 항, 실업자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의 구축과 체제에 대한 대안의 모색이 필요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인터-뉴스] [25호/서울국제민중회의] 이주노동자 워크샵

[인터-뉴스] [25호/서울국제민중회의] 이주노동자 워크샵

이주노동자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신자유주의와 IMF가 야기한 동아시아 지역 노동자들 공동의 어려움을 인식했으며, 노동운동의 활동과 국제적 연대는 이주노동자의 문제를 당연히 포함해야 할 것, 그럼에도불구하고 문제해결의 주 체는 이주노동자 자신임을 새삼 확인했다.

[인터-뉴스] [25호/서울국제민중회의] 환경 워크샵

[인터-뉴스] [25호/서울국제민중회의] 환경 워크샵

초국적 기업은 자신들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종자를 소작을 준 원주민이 따로 소유하거나, 다른 원주 민들이 소유하지 못하도록 각종 계약을 맺고 있으며, 심지어는 씨앗으로부터 싹 이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을 획득한 '델타 파인'이라는 회사를 인수함으로 써 이런 '약탈행위'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인터-뉴스] [19호/연대] 서울국제민중회의

[인터-뉴스] [19호/연대] 서울국제민중회의

9월 9일-12일까지 서울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민중회의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맞선 세계민중들의 저항전략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