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어제(3일)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28일부터 진행한 동맹휴업을 위한 총투표가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서울대 학생 총 유권자 1만 6천 990명 중 8천 769명(51.61%)이 투표를 해 이중 89.3%인 8천 701명이 찬성표를 던져 가결되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군화발 폭행, 서울대 학생들 분노 폭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군화발 폭행, 서울대 학생들 분노 폭발

1일 새벽, 서울 경복궁 앞 동십자각에서 전경과 대치 중에 발생한 폭력사건 동영상이 퍼지면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서울대 교수 381명 대운하 추진 백지화 촉구

서울대 교수 381명 대운하 추진 백지화 촉구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한반도 대운하 추진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반도대운하건설을반대하는서울대학교교수모임\'은 10일 오전 서울대 박물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은 4월 총선 이후 대운하특별법을 제정하여 속전속결로 대운하를 건설하는 일정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 계획이 정말 실행에 옮겨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교육희망] 교육핵심 4인방도 신판 S(서울대) 라인?

[교육희망] 교육핵심 4인방도 신판 S(서울대) 라인?

서울대 ‘싹쓸이’다. 새 정부의 교육핵심 4인방을 놓고 하는 말이다. 3일 교육정책 담당업무를 본격 시작한 청와대의 이주호 교육과학문화수석비서관과 천세영 교육비서관, 교육과학기술부의 김도연 장관과 우형식 교육분야 차관. 이들은 모두 서울대 동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교육핵심 4인방도 신판 S(서울대) 라인?

[교육희망] 교육핵심 4인방도 신판 S(서울대) 라인?

서울대 ‘싹쓸이’다. 새 정부의 교육핵심 4인방을 놓고 하는 말이다. 3일 교육정책 담당업무를 본격 시작한 청와대의 이주호 교육과학문화수석비서관과 천세영 교육비서관, 교육과학기술부의 김도연 장관과 우형식 교육분야 차관. 이들은 모두 서울대 동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입시제도, 특목고에 유리”

“서울대 입시제도, 특목고에 유리”

서울대가 학생부 반영률을 의도적으로 조절하고, 내신 1등급과 2등급에 같은 점수를 주는 등 내신무력화 정책으로 특목고와 강남 소재 고교 학생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 사실이 밝혀졌다.

교육부와 사립대의 ‘내신전쟁’..공교육 무너진다

교육부와 사립대의 ‘내신전쟁’..공교육 무너진다

서울대의 강경대응으로 교육부와 사립대학 간 ‘내신전쟁’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대의 입시안에 대한 제재로 나머지 사립대까지 압박하겠다는 것이 당초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서울대의 강경대응으로 오히려 교육부가 수세로 몰리는 모양새다.

[교육희망] 서울대 정시모집에서도 특목고생 ‘우대’ 국가 교육과정 따른 일반 고교생 ‘홀대’

[교육희망] 서울대 정시모집에서도 특목고생 ‘우대’ 국가 교육과정 따른 일반 고교생 ‘홀대’

서울대가 2008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특목고) 학생들이 주로 이수하는 심화교과(심화선택교과+전문교과) 성적에 가중치를 주기로 한 것으로 29일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따라 특목고 학생들은 수시 모집에 이어 정시모집에서도 혜택을 받게 됐다.

교육공공성 위협하는 대학의 역습

교육공공성 위협하는 대학의 역습

3불(不)정책을 향한 대학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가 3불정책을 부정하는 계획안을 발표하고 오늘은 전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3불정책을 비판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현장노동자] 오늘도 노동현장에서 투쟁하고 계실 선배들께 띄우는 편지

[현장노동자] 오늘도 노동현장에서 투쟁하고 계실 선배들께 띄우는 편지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학생사회주의정치연대 http://ssps.jinbo.net>라는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저희는 점점 더 사회변혁에 대한 전망을 잃어 가고 노동계급의 투쟁을 회피하려고만 하는 기존 학생운동의 경향에 문제제기를 하며 작년 1월에 결성된, 아직은 서울대학교만을 주된 활동범위로 잡고 있는 작은 조직입니다. 저희처럼 조그만 조직이 이번에 2만 서울대학교 학우들의 대표인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선거를 준비하게 되어, 오늘도 현장에서 조합원 동지들을 조직하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계실 선배들께 저희가 왜 총학생회 선거에 개입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선거 투쟁을 고민하고 있는지를 말씀드리고 함께 문제의식을 나누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출범 직후부터 지금까지 남한 학생운동 진영에서 그 누구보다도 노동계급 투쟁에 열심히 연대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새마을호 여승무원, 경찰청고용직노조, 산업인력공단비정규직노조, 서울의류업노조, KTX 승무지부, 학습지노조 등 저희가 연대했던 크고 작은 모든 사업장들에서 저희는 비록 항상 100% 옳은 활동을 하진 못할지라도 항상 저희의 역량을 다해 투쟁의 승리만을 고민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무엇인가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대학에서 기존의 운동권들에 반대하여 민중연대투쟁을 포기하는 반동적 정치를 조장하는 이른바 ‘반권’ 세력이 많은 학생들의 지지를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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