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실명제

[알림]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인터넷 실명제에 저항합니다

[알림]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인터넷 실명제에 저항합니다

올해도 인터넷 실명제에 저항합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우리의 덧글란은 정보인권단체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각 기사에 지금까지처럼 비실명으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트위터와도 연결을 모색해볼 요량입니다.

\”영장없이 개인정보 수집…500만건 넘어\”

\”영장없이 개인정보 수집…500만건 넘어\”

어떠한 명분도, 국가의 수사 편의를 위하여 모든 국민을 잠재적 악플러 혹은 범죄자로 간주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그것이 근대 시민사회 이후 수립된 인권관이다. 우리가 실명제에 아무런 문제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 사회 전체의 인권 의식이 위기에 처해 있음을 반증한다.

선거실명제 무력화 되나.. 총선 시기 골격 깨져

선거실명제 무력화 되나.. 총선 시기 골격 깨져

민중언론참세상, 노동넷방송국 등이 공직선거법상의 실명확인시스템을 설치하지 않고 익명의 덧글 쓰기가 가능하도록 한 기술적 조치(덧글게시판 운영 주체 변경)를 한 데 대해 중앙선관위가 위반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사례만으로 본다면 실명제폐지공대위의 총선 시기 실명제 폐지 대응으로 선거실명제(공직선거법 제82조의6)의 골격이 무너진 것으로 평가된다.

민중언론참세상 \”선거실명제는 위헌이다\”

민중언론참세상 \”선거실명제는 위헌이다\”

지난 2007대통령선거 당시 덧글게시판에 실명인증시스템을 설치하지 않아 과태료 1천만 원을 부과받은 \'민중언론 참세상\'이 오늘(4일)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다.

백척간두에서 진일보하라

백척간두에서 진일보하라

실명제 불복종운동이 한 때 위기에 처해있고 언론사들의 참여도 줄어 선거실명제가 당연시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종되어가던 선거실명제 불복종운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오늘날 이와 같은 성과를 내며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독자여러분들의 관심 때문입니다. 지난번 실명제위반 과태료 모금에서도 나타났듯이 실명제 거부를 진행하는 언론사들에 대한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불복종 운동은 계속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민중언론참세상 선거실명제 과태료 1천만원 확정

민중언론참세상 선거실명제 과태료 1천만원 확정

결국 민중언론참세상은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용산구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기간이 하루 지난 19일 인터넷언론 \'참세상\'이 \"인터넷설명확인제 의무규정을 이행하지 아니했다\"며 총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태만과 과태료

태만과 과태료

누구든 대선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다. 전철을 타고가면서, 걸으면서, 차나 술을 마시면서, 집에서 식구들과 대선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런데 누구든 언제어디서든 주민등록증을 보여주고 말해야 한다면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선거, 강요된 침묵

선거, 강요된 침묵

실명인증 받고 쓰면 되지 않겠냐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덧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어요. 악성 댓글로 누군가를 괴롭힌 적도 없고, 법을 어긴 적도 없는데 이름을 밝혀야만 글을 쓸 수 있게 하는 것 자체가 맘에 들지 않아요.

인터넷언론사 11개 선거실명제 반대 행동 벌인다

인터넷언론사 11개 선거실명제 반대 행동 벌인다

이주노동자방송국, 일다, 민중언론참세상 등 11개 진보적 인터넷언론사들이 인터넷실명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들 인터넷언론사들은 오는 27일부터 실시되는 인터넷실명제를 반대하며 게시판폐쇄 등의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선거실명제 폐지하라!

선거실명제 폐지하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선거실명제 전면거부를 선언하고 불복종운동을 벌이고 있는 ‘민중의소리’에 550여만 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 가운데 인권사회단체들과 인터넷언론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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