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서울 시민들이 \’미친교육\’ 고칠 때다\”

\”서울 시민들이 \’미친교육\’ 고칠 때다\”

이런 학생들 주변에서 흐믓한 눈길을 보낸 한 늙은 교육학자가 있었다. 바로 1996년부터 2004년까지 8년간 서울시교육감을 지낸 유인종 건국대 석좌교수(76)다.

\”공 후보는 촛불의 진원지가 전교조라고 외로운 목소리를…\”

\”공 후보는 촛불의 진원지가 전교조라고 외로운 목소리를…\”

서울지역 초중고 교장 등 교육계 인사들과 함께 고승덕·유정현 한나라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대운하’ 칭송 노래로 입길에 오른 가수 이은하 씨와 탤런트 정홍채 씨 등도 눈에 띄었다.

민노 지도부 선거 본격 궤도

민노 지도부 선거 본격 궤도

민주노동당 지도부 선거가 3일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4일부터 선거 운동에 돌입하면서 본격 레이스에 올랐다.

민주정치는 선거때 후보와 정당의 선택이 생명

민주정치는 선거때 후보와 정당의 선택이 생명

o. 놀라운 여론조사 결과 한겨레신문과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 플러스’가 2008년4월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투표하겠다는 적극적인 투표의사 표시자가 66.3%로 2004년 17대 총선직전 여론조사에 비교할 때 9%나 낮아졌기 때문에 이럴 수가 있나, 누구의 나라인데 이러는가 또 누구를 위한 것인데 이러는가 하는 푸념이 나온다. 더구나 20대에서 적극적인 투표의사 표시자가 4년전 64.9%에서 이번에는 44.6%로 20.3%나 떨어져 더욱 놀라게 한다. 30대는 4년전 70.4%에서 이번에는 62.1%로 8.3%가 떨어지고 40대는 4년전 78.3%에서 이번에는 70.7%로 7.6%가 떨어졌으며 50대는 4년전 87.7%에서 이번에는 76.7%로 11%가 떨어지고 60대이상은 87.2%에서 이번에는 87.1%로 0.1%가 떨어져서 별차이가 없다. 종합적으로 생각해 보면 20대 30대 40대 50대는 전반적으로 투표율이 적고, 60대이상은 투표율이 많다고 판단되므로 앞으로 우리 민족과 국가가 대단히 걱정된다. o. 정당정치와 후보선택 그리고 투표로 정치에 참여할 권리가 있고 또 참여할 의무도 있다. 그래야 민주주의국가에서 국민이 투표로 주권(主權)을 행사해서 주권자노릇을 하게 되므로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은 주권을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민주주의국가에서 민주정치는 국민들이 선거때 정당과 후보선택을 똑바로 하는 것이 생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정당마다 나라를 경영하려는

[웹진ActOn] 17대 대선,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웹진ActOn] 17대 대선,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선거일 전 180일부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될때까지는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해 지지하거나 반대하면 큰일이 났지요. 인터넷에 글 한 줄 써보려고 하면 다짜고짜 민증부터 까라는 알림창에 가슴이 답답해 홧병 나신 분들 많이 계셨습니다. 열 아홉살이 되지 않았으면 선거의 \\\'선\\\'자도 꺼내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청소년들은 또 어떻구요. 기사에 덧글 달게 해놨다고 과태료 1,000만원 받은 한 인터넷 언론사는 지금 속이 타들어간다고 합니다.

17대 대선,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17대 대선,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17대 대통령 선거,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선거일 전 180일부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될때까지는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해 지지하거나 반대하면 큰일이 났지요. 인터넷에 글 한 줄 써보려고 하면 다짜고짜 민증부터 까라는 알림창에 가슴이 답답해 홧병 나신 분들 많이 계셨습니다. 열 아홉살이 되지 않았으면 선거의 \’선\’자도 꺼내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청소년들은 또 어떻구요. 기사에 덧글 달게 해놨다고 과태료 1,000만원 받은 한 인터넷 언론사는 지금 속이 타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대통령 선거 끝났으니 이제 다시 행복 시작? 아닙니다! 2008년 5월 국회의원 선거 전 180일 이미 카운트 다운 들어갔습니다. 180일, 179일, 178일… 잡혀가기 싫으시면 대통령 선거 끝났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조용히 손가락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세요. 선거법이 표현의 자유를 꽁꽁 묶어놓는 바람에 우리에게 남아있는 것이라곤 침묵할 자유뿐이랍니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2007, 선거가 끝나면…

[인권오름] [싱싱 고고] 2007, 선거가 끝나면…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사람이... 남습니다.

선거, 강요된 침묵

선거, 강요된 침묵

실명인증 받고 쓰면 되지 않겠냐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덧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어요. 악성 댓글로 누군가를 괴롭힌 적도 없고, 법을 어긴 적도 없는데 이름을 밝혀야만 글을 쓸 수 있게 하는 것 자체가 맘에 들지 않아요.

인터넷 빅브라더, 선거실명제

인터넷 빅브라더, 선거실명제

나는 냉무다. 모두가 인터넷 실명제로 억압당하고 죽어가도 나는 살아남는다. 내가 살아 남을 수 있는 비결을 알려주겠다. 먼저 잘못된 선거법으로 죽어간 내 친구들을 소개한다. 우선 인터넷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셨던 지나가다님이 계신다. 주로 하는 일은 지나가다 한마디 하기다. 그분은 절대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다. 일단 끼어든다. 그리고 마구 주장한다. 곳곳에 나서서 주장하다 보니 과로사 할 뻔한 적도 있다. 또 다른 친구는 펌님이다. 펌님 주로 하는 일은 펌질이다. 펌님은 지나가다님을 많이 따라다닌다. 펌님은 펌질로 지 의사표현을 한다. 펌님은 글은 잘 못쓰지만 자기랑 의견이 같은 글과 동영상을 마구 퍼다 나르며 지 입장을 알린다. 상당히 정보공유 정신이 투철하시다. 왜 그렇게 퍼나르냐고 햇더니 글쓰기 귀찮아서라고 하셨다. 나 냉무님은 그냥 냉무다. 나는 괄호의 호위를 받고 다닌다. 갈호열고 냉무 괄호닫고 뭐 이런식이다. 그래서 나는 살아 남았다. 보통 괄호안에 있으면 대충 그런갑다 하고 만다. 지나가다님과 펌님이 광활한 네트워크에서 죽어간 사연은 이렇다. 대선을 앞두고 지나가다님은 실명제 앞에서 지나갈수가 없으셨다. 펌님도 펌질 잘못했다가 바로 범법자가 되었다. 나 냉무는 법망을 잘 피했다.

[웹진ActOn] 선거법이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려서야 쓰겠는가

[웹진ActOn] 선거법이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려서야 쓰겠는가

1995년 지방선거 때 일이다. PC통신 ‘천리안’에 개설된 ‘온라인 선거운동광장’에 당시 정원식 민자당 서울시장후보를 비방하였다는 혐의로 한 네티즌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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