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를 해도 해도 끝없이 많은 우리 노동자들이 힘을 모으면 이 거대한 공장은 금방 녹슬어 가. 공장이 멈추면 물건도 부가가치도, 권력도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지. 함께 일하고 함께 나누고, 함께 행복한 세상은 우리가 뻗는 손 바로 앞에 있을 거야"
이 날 열린 유세에서는 부위원장 전체 유세를 시작으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의 정책토론까지 막판 자신들의 공약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상대방 후보들과의 차이를 드러내기 위해 설전을 벌렸다.
민주노총 여성위원회는 19일,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여성관련 입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질의했다.
직선제추진위는 19일,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에 나선 후보들에게 임원, 대의원 직선제와 관련한 공개질의를 했다.
철도노조가 21대 지도부 선거에 돌입했다. 철도노조 중앙선관위는 지난 16~17일에 후보등록을 받은 결과 18일 입후보자를 공고했다. 이번 21대 지도부 선거에는 두 팀이 등록했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전국공무원노조는 선거에 출마한 위원장 후보들을 불러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전국공무원노조는 작년 4월 20일 민주노총에 공식 가입한 이후 첫 민주노총 지도부 선거에 임한다.
민주노총 임원후보 유세 및 정책토론회가 16일 울산 북구청대강당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소속 울산지역 조합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진지하게 후보들의 유세와 토론을 지켜봤다.
한미FTA 6차 협상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 협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5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이 오는 1월 26일 개최되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의 '임원 및 대의원 직선제 선출을 위한 규약개정'에 모두 찬성해, 직선제로의 규약 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마지막 질문은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에 대한 질문이다. 올해도 미국의 대북 정책에 큰 변화가 없다면 한반도는 올해도 불안정한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의 평화와 반제국주의 투쟁에 있어 민주노총의 역할과 구체적 실천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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