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삼성이 성균관대에 남긴 것..... 삼성이 나가면 성대는 망한다 …그러니 알아서 긴다..... 소불위의 권한 휘두르는 삼성 재단, 학내 구성원 제목소리 내기 어려 워,
2천년도 등록금, 평균 9.8% 인상
삼성의 무노조 신화는 이곳에서도...
삼성은 성균관대에 희망을 주었다
성균관대가 등록금인상 반대를 요구하며 점거농성을 벌인 학부및 대학원생들에 대해 무더기로 출교, 제적, 무기정학등 중징계를 내린데 대해 징계 처분을 받은 학생들이 "학교측의 사찰문서 폭로에 대한 보복조치"라며 반발하고 나서 학내 분규가 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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