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도 등록금, 평균 9.8% 인상

3월13일-17일

. 등록금 민주납부투쟁

4월3일-4일, 6일

. 성균관대 총학생회(인문사회과학캠퍼스) 등록금 동결 및 공간문제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 요구를 위한 600주년 기념관 봉쇄 여부에 대한 찬반 총투표 실시, 투표율 50.48%, 찬성 94.63%

4월11일

. 학부 총학생회와 대학원 총학생회로 구성된 공동투쟁본부(공투본) 소속 150여명의 학생들이 등록금 문제를 포함, 학사 행정과 공간문제, 장학제도 개선 등 6대 요구안을 내걸고 ‘600주년 기념관(본관)’ 점거

4월18일, 20일

. 성균관대 총학생회와 대학원 총학생회 기자회견. 본관 점거농성 중에 발견된 ‘교수, 직원, 학생 등 사찰 문서’와 ‘재단 이사 지시사항’ 공개

5월12일

. 삼성재단은 ‘성균관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재단을 파렴치한 집단으로 몰아가는 현 학내 사태에 유감, 학생회가 봉쇄를 풀고 반성의 자세를 보일 때까지 법인사무국 직원을 전원 소환하겠다’며 법인사무국을 삼성으로 철수

5월14일

. 공투본, 600주년기념관 34일만에 봉쇄 해제

5월19일

. 600주년 기념관 봉쇄관련 징계위원회 소집, 본관 점거농성과정 중 기물파손, 학교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징계대상자 22명 선정

5월30일. ASA(현 총학에 반대하는 모임) 등으로 구성된 ‘학내사태를 걱정

하는 성균인 일동’은 공투본이 법인사무국 철수 등의 학내사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안에 대한 성균관대 재학생 7천9백90명의 서명운동 결과를 공투본과 학교측에 각각 전달.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