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성소수자, 우리 인생의 황금기를 위하여

성소수자, 우리 인생의 황금기를 위하여

“커밍아웃은 끊임없는 숙제다. 매일매일 다르게 써야 하고 또 다른 숙제가 있다”는 영화 속 준문 씨의 말처럼 끝없이 고단한 과제이기는 하지만 성적소수자들은 자신들의 문화와 목소리를 통해 사회에 굳게 내면화된 차별에 항거를 이미 시작했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우리 주변의 트랜스젠더 만나기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우리 주변의 트랜스젠더 만나기

성적소수자들 중에서 누가 가장 열악한 지위에 있냐는 질문은 과연 합당할까.

[인권오름] [책의 유혹] 게이월드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

[인권오름] [책의 유혹] 게이월드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

『게이컬처홀릭』은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에서 2년 간의 노력 끝에 세상으로 내보낸, 게이가 알려주는 게이들의 세상에 관한 책이다.

자본주의 도전할 계급적 \’성소수자 노동운동\’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도전할 계급적 \’성소수자 노동운동\’이 필요하다

LGBT 인권포럼 – 수전 무어 “성소수자 커뮤니티 보다 노조 커뮤니티가 훨씬 수월\” – \’성주류화 전략\’채택 주류 여성운동과는 정면충돌 불가피할 듯 통상 비계급적 운동분야로 일컬어지는 ‘성소수자 운동’ 진영에서 노동계급으로서의 성소수자운동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향후 움직임이 주목된다. 지난 1월 15일 이화여대에서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주최로 열린 LGBT 인권포럼 “혐오와 차별에 맞장뜨자!”에서 이경(동성애자인권연대, 성소수자 노동권팀) 활동가는 ‘성소수자 노동권의 두 가지 미래 : 고용평등과 참여평등을 향해’ 제하의 발제에서 <성소수자 노동자>란 개념을 제출했다. 이경은 사회권적 평등을 성소수자들도 누리기 위해서는 “노동권이라는 이슈가 성소수자 차별을 둘러싼 다른 쟁점 – 주거, 가족구성 등 – 들과 긴밀히 연결되어야”하며 “이를 위해 성소수자 노동자의 이름으로 이 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하고 “실제로 성소수자 노동자를 조직하고 하나의 그룹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동조합은 성정체성과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노동자를 방어하고 권리를 위해 싸워야”하며 이는 “이 사회에서 민주주의와 평등을 옹호하는 노동운동의 책무”이기도 하다고 강조하고, 보스턴 지역의 성소수자 노동운동가 네트워크(Gay and Lesbian Labor Activist Network: GALLAN) 활동가 수전 무어의

[성명] 종지협, 증오범죄법 입법 촉구에 동성애차별금지 반대는 이율배반

[성명] 종지협, 증오범죄법 입법 촉구에 동성애차별금지 반대는 이율배반

– NCCK는 2007년 ‘차별금지법’ 원안 수준 입법화에 앞장서야 국내 주요 7개 종교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가 증오(혐오)범죄법을 만들라고 정부에 촉구하면서, 동시에 차별금지법(案)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종지협은 지난 20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난 9-16일 \’종교지도자 이웃종교체험 성지순례\’에서 뜻을 모았다\”며 \”다문화ㆍ다민족ㆍ다종교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인종, 문화, 종교 그밖에 그 어떤 분야에서도 차별이나 혐오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증오(혐오)범죄법 등의 입법적 조치가 진행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동성애차별금지법\’과 같이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사상적 근간과 사회적 통념을 무너뜨리는 입법에 대해서는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준)-새기운-은, 종지협이 증오(혐오)범죄법 입법 촉구에 나선 점을 일단 환영한다. 그러나 매우 아쉽고 애석한 것은 종지협의 동성애차별금지 반대 결정이다. 가장 큰 사회적 약자인 성소수자들의 기본권 등을 보호하기 위한 \’차별금지\’야말로 이제는 시대의 대세임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반대결정이 내려진 원인이 어디 있는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즉 증오(혐오)범죄법 제안과 차별금지법 반대는 이율배반적인 모순을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기운은, 종지협의 증오(혐오)범죄법 요구가 사실상 성소수자들의 기본적 인권보호를 막으려는 종지협 내 특정한

[논평] 동성애차별금지법 관련, 김수현 작가의 대 기독교 사과 문제 있다

[논평] 동성애차별금지법 관련, 김수현 작가의 대 기독교 사과 문제 있다

동성애를 그린 SBS TV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작가 김수현 씨가 30일 기독교계를 상대로 다음과 같이 사과했다.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한 트윗을 리트윗했던 것 취소합니다. 특정종교를 갖고 있지도 않고 기독교에 별 유감도 없습니다. 엄중한 항의 부끄럽게 받아들입니다. 경솔했습니다. 취소합니다.. 공인의식이 희박한 이 사람의 경솔함이었고 내 경솔함으로 마음다쳤을 이들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게 마땅합니다. 나의 문제는 언제나 내가 공인이라는 걸 까먹고 산다는 점과 그래서 늘 신중함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배냇병입니다. 아직 멀었어요.” 김 씨는 지난 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성애차별금지법. 통과되면 아시아최초. 성적지향과 인권을 존중하는 나라임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서 존경받는 나라가 될 수 있는 기회인데 개독교의 반대가 심한 모양. 개독교는 존경받는 나라가 되는게 그렇게 싫은갑다”라는 글을 리트윗한 바 있다. 김 씨의 사과에서 나타나는 입장 변화는 세 가지 점에서 문제가 있다. 첫째, 동성애차별금지법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장은 하나가 아니다. 이 법에 극력 반대하는 단체는 수구·보수적인 경향의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 류이다. 반면에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기독인 연대’(차기연)와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새기운)와 같이 이 법안을 적극 지지하는 단체도 있다. 김 씨의 사과는 전자

“국민체육진흥공단! ‘키스 해링’도 게이였어!”

“국민체육진흥공단! ‘키스 해링’도 게이였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동성애자 인권행사를 불허에 맞서,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무지개 행동)’의 규탄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이 땅의 성소수자 인권을 찾아 무지개 마차는 달린다! (2010.06.09~06.15)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이 땅의 성소수자 인권을 찾아 무지개 마차는 달린다! (2010.06.09~06.15)

11회 퀴어문화축제, 비를 뚫고 무지개 깃발 흔들며 모인 사람들과 함께 한 퀴어퍼레이드로 화려한 마무리(6.12)

게이, 아직도 신기한가요?

게이, 아직도 신기한가요?

\'아이다호 데이(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를 맞아 한국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15일 늦은 4시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가졌다.

[인권오름] [벼리] 성소수자의 노동할 권리를 위해

[인권오름] [벼리] 성소수자의 노동할 권리를 위해

자신의 직장 안에 성소수자가 존재할 것이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성소수자는 모두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다. 사회 속에 존재하는 모든 직업의 스펙트럼만큼 성소수자 노동자가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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