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액트] [액트48호-이슈]무지개 너머,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다

[액트] [액트48호-이슈]무지개 너머,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다

차별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려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4년간의 준비 끝에 입법권고했던 차별금지법안이 일부 보수 기독교계와 재계의 반발로 알맹이가 쏙 빠진 채 지난 12월 4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하였다. 이와 같은 시대착오적인 사태를 알리고 올바른 법안 제정 및 반차별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인권 운동계의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호 액트에서는 이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소수자차별저지긴급행동의 미디어전략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싸우는 것이야말로 진짜 삶, 침묵은 곧 죽음!

성소수자들은 묻는다. 정말로 대통령과 정부가 만들려고 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단지 경제가 발전하고 가족이 행복한 사회인 것인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경제적인 문제에 상관없이 모두가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을 때, 가족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 개인으로서 행복할 때, 경제 문제도 가족 문제도 해결되는 것이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인권교육이 당신네들을 구원할 것이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인권교육이 당신네들을 구원할 것이오

성적소수자들의 이야기는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는 윗분들에게 솔깃한 제안 하나를 드리려 합니다. 모두들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니 그 차원에서라도 구미가 당길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게 투자하고도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더군다나 정부 예산을 대폭 아낄 수 있는 전략이니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대선후보들이 알아야 할 에이즈 예방의 진실

이제 예방의 초점은 감염인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너무나 기초적인 사실이지만 감염인의 권리가 향상되고 양지로 나올 때만이 진정한 에이즈 예방을 이룰 수 있으며 동성애자들을 에이즈 고위험군으로 보는 지금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립서비스\’ 말고, 성소수자에 대한 군대폭력 없애시죠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립서비스\’ 말고, 성소수자에 대한 군대폭력 없애시죠

전반적 군 제도를 변화시키려 노력하지 않고 군 복무 단축, 월급 상향 조정 등 립 서비스로 막기엔 그 현실이 너무나도 끔찍하다는 것을 성소수자를 비롯해 모든 유권자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는 대선 주자들은 그저 차디찬 외면을 받을 뿐이다.

기독교계 또 \”동성애는 사회악\” 차별금지법 반대?

기독교계 또 \”동성애는 사회악\” 차별금지법 반대?

정부는 지난 4일 인권단체들의 강한 반발에도 기독교 단체들의 요구를 수용해 \'성적지향\' 등 7개 차별금지 사유를 삭제한 차별금지법안을 최종 의결했다. 그러나 이 같은 정부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단체들이 여전히 \"동성애 확산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양날의 차별.. 레즈비언과 비혼여성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양날의 차별.. 레즈비언과 비혼여성

비혼여성운동과 여성성소수자 운동이 만나는 지점은, 기혼/미혼이라는 경계로 여성의 지위를 분열시키는 국가적 체제를 변화시킴으로써 더 많은 여성들이 성정체성, 결혼유무를 떠나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상상할 수 있게 하는 점일 것이다.

[2007 대통령 선거] 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은 시기상조\”

[2007 대통령 선거] 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은 시기상조\”

이회창 무소속 후보는 \'차별금지법대응및성소수자혐오차별저지를위한긴급공동행동\'(성소수자공동행동)이 보낸 \'성소수자 인권 당면과제\'와 관련된 공개 질의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에둘러가면서도 법률 개정 등을 통한 성소수자 인권의 제도적 보장 등에 있어서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선후보들, 성소수자는 유권자도 아닌가?\”

\”대선후보들, 성소수자는 유권자도 아닌가?\”

\"대선 후보들이 성소수자들의 공개적인 목소리에 눈과 귀를 닫아버렸다\"며 \"후보들이 차기 대통령이 되더라도 성소수자 인권 사안은 아예 없거나 부차적인 문제로 취급해버리겠다는 의미와 다를 바 없다\"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한 현실.. \’억압과 폭력\’

[이김춘택의 ‘무법천지 조선소’] \’청소년 성소수자\’가 처한 현실.. \’억압과 폭력\’

\'우리들\'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은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살을 생각해보았다. 우리들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단지 다르다는 그 이유만으로 폭력에 시달린다. 우리들은 항상 여기에 있어왔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들은 없는 존재였다. 우리는, 청소년 성소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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