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여성가족부, 놓지마 정신줄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여성가족부, 놓지마 정신줄

성소수자는 여성/남성이라는 구분과 완전히 배타적인 제3의 카테고리인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우리가 바라는 인권위원장은 인권감수성과 인권경험이 두루 있는 사람이다.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서로 함께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서로 함께

우리나라에서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동화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혐오로 표현할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인간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혐오로 표현할 수 없다

‘기다릴게, 돌아와......’를 ‘돌아와, 기다릴게......’로 변주한 차별선동세력.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퀴어퍼레이드를 보장하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퀴어퍼레이드를 보장하라!

이 시간에도 남대문경찰서 바깥 입구에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대기하는 이들이 있다.

“게이라서 해고라니…철회하고 회개하세요”

“게이라서 해고라니…철회하고 회개하세요”

성소수자(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등)도 노동을 하는 노동자다. 성소수자라는 사실이 알려질 경우 온갖 차별과 멸시, 해고, 폭력 등이 스스럼없이 가해진다.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은 전혀 갖춰진 것이 없다. 갖춰진 게 없으니 피해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숨어드는 것뿐이다. 성소수자들은 ‘LGBT노동자 차별 철폐’라는 구호한 번 외치는데도 큰 용기를 내야만 한다.

[인권오름] [벼리] 혐오선동과 파시즘 정치에 대항하는 우리의 연대를 위하여

[인권오름] [벼리] 혐오선동과 파시즘 정치에 대항하는 우리의 연대를 위하여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광장에서 “연대는 혐오보다 강하다”가 외쳐지기를 바란다.

[인권오름]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혐오를 멈춰라. 광장을 열어라.

[인권오름] [이종걸의 인권이야기] 혐오를 멈춰라. 광장을 열어라.

권리와 변화와 사랑을 원한다고 외쳤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거부하는 교육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거부하는 교육부

교육부의 지침은 2007년부터 이어져 온 혐오세력과 보수세력이 추구하는 가치 발현의 하나이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텔레비전에 레즈비언 나와서 정말 좋았네, 정말 좋았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텔레비전에 레즈비언 나와서 정말 좋았네, 정말 좋았네

남과 ‘다를 수 있다’는 것과 그런 다름에도 ‘이름’이 있다는 것, 다른 사람이 나 이외에도 ‘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첫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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