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2일, 행정자치부가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을 강제로 폐쇄하는 과정에서 여성조합원들과 연대단위 여성활동가들에 대한 경찰과 용역반원들의 성폭력적 상황이 벌어져 이에 대한 강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26일 인권단체 ‘팔레스타인평화연대’와 ‘경계를넘어’는 ‘자원봉사자 김00 회원 제명의 건’을 공개했다.
성노동이 찬성과 반대라는 거수의 문제일까. 중요한 것은 성노동자로 스스로를 규정하는 ‘여성들’을 존중하고 지지하며 연대의 지점을 넓혀나가는 것이 아닐까.
실제로 계도하는 효과도 없고 국가가 정작 해야 할 일은 안하고, 위에서 국민에게 너희들 알아서 잘~ 피해 다녀라 그런 느낌이 들어요.
김인식 농촌진흥청장의 독단적인 기관운영을 둘러싸고 노사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 여성조합원들에 대한 성폭력 상황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이 수사진행 상황을 귀띔해 주기는커녕 묻는 말에 속 시원히 대답도 해 주지 않아, 현조 씨는 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진 채 의문을 풀어가야 했다.
“첫 기자회견 후 군은 잠시 반성하는 듯 보였으나, 즉시 돌변하여 조직보호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이는 앞으로도 유사한 사건이 재발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기에 충분하다”
초등학생 여아 성폭력 살해사건, 군인 연쇄 성폭력 사건, 인천 아동 연쇄 성폭력, 교도관의 여성 재소자에 대한 성폭력, 한나라당 최연희 사무총장 성폭력...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성적지향을 확인한다며, 성관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요구한다면 어떨까?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2006년 한국의 군대는 동성애자들에게 이같은 요구를 하고 있었다.
이 땅을 살고 있는 많은 여성들은 아무런 이유없이 밤에는 밖에 있을 수 없도록 교육받고, 통제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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