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세월호

\”모두가 바란다. 돌아와줘\”

\”모두가 바란다. 돌아와줘\”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침몰한 지 이틀째인 17일. 실종자 다수가 소속돼 있는 경기도 안산 단원고 운동장에 700여 명의 학생들이 모였다.

사회
뉴스셀
2014.04.18 16:43
‘세월호 침몰’ 노동계도 충격, 슬픔 잠겨…대부분 일정 취소

‘세월호 침몰’ 노동계도 충격, 슬픔 잠겨…대부분 일정 취소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노동계도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안산 단원고등학교는 시화, 반월 공단과 인접해 있어, 실종자 중에는 양대노총 조합원 자녀들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계는 이번 사건으로 대부분의 일정을 취소하고 당분간 애도의 기간을 갖기로 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04.18 14:52
대통령·정치인 세월호 참사 현장 방문, 쓴소리 나와

대통령·정치인 세월호 참사 현장 방문, 쓴소리 나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참사 현장에 박근혜 대통령, 정치인들이 방문한 일에 대해 쓴 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방문해 구조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참담한 심정”이라며 “마지막 한 사람까지 최선을 다해 구조하라”고 당부했다.

사회
정재은 기자
2014.04.17 17:47
⟨⟪1…272829⟫
기사 283건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모두가 바란다. 돌아와줘\”
\”모두가 바란다. 돌아와줘\”
\”모두가 바란다. 돌아와줘\”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