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인권오름] [외침]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인권오름] [외침]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들어올 때도 반말 듣고, 일하면서도 반말 듣고 욕 듣고, 나갈 때도 출입국직원들한테 반말 얻어먹고 욕 얻어먹고…. 계속 그런 고통을 받고 나가는 거죠.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2) ‘빨간 커튼’ 뒤에 숨겨진 이야기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2) ‘빨간 커튼’ 뒤에 숨겨진 이야기

월드컵 축구에 대한 이야기꽃은 아직도 생생하고, 벌써부터 4년 후를 기약하자며 월드컵의 빨간 물결은 여전히 넘실거립니다. 근데 그거 아나요?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열다섯 집의 별별 가족을 칠판 위 동네지도에 붙여 보았다. 여성들만 사는 집, 남성들만 사는 집, 아이들이 많은 집, 할아버지들이 많은 집. 그런데 가만...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1)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1)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

집으로 가는 길에 진선이에게 말을 걸어 보았어. 나도 진선이처럼 할머니랑만 살고 있다고 얘기를 했지. 진선이만은 나를 놀리지 않을 것 같았거든.

[인권오름] [쟁점수다] 알아서 조심하라고?

[인권오름] [쟁점수다] 알아서 조심하라고?

실제로 계도하는 효과도 없고 국가가 정작 해야 할 일은 안하고, 위에서 국민에게 너희들 알아서 잘~ 피해 다녀라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5가지 은유의 비밀’을 풀어봐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5가지 은유의 비밀’을 풀어봐

이야기가 끝나자 지체장애를 가진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은유에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온다.

[김강기명 성공회대] NAP는 소수자, 민중의 희망이 될 수 있는가?

[김강기명 성공회대] NAP는 소수자, 민중의 희망이 될 수 있는가?

“오늘날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글로벌 스탠다드나 보편성에 호소하며 인권을 말할 때 그것은 결국 소수자나 민중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것이요, 자본주의의 유일 계급인 부르주아지의 것이 된다.”

NAP는 소수자, 민중의 희망이 될 수 있는가?

NAP는 소수자, 민중의 희망이 될 수 있는가?

“오늘날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글로벌 스탠다드나 보편성에 호소하며 인권을 말할 때 그것은 결국 소수자나 민중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것이요, 자본주의의 유일 계급인 부르주아지의 것이 된다.”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움틈] ‘카메라’에도 인권감수성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움틈] ‘카메라’에도 인권감수성이 필요하다

당시는 분명 징계의 위협이 있는 상태였고, 학생들이 카메라를 두려워해 참여를 꺼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카메라의 취재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했을까. ‘카메라의 자유’와 ‘촬영 대상의 인권’이 충돌했을 때 어떤 기준을 따르는 것이 과연 옳을까.

[인권하루소식] 동성애자가 에이즈 전염 집단?

[인권하루소식] 동성애자가 에이즈 전염 집단?

편견보도에 동성애자인권단체들 비난 빗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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