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군 집행위원장은 \"단체나 모임만이 아니라 다른 진보의 세계의 꿈을 가진 이들이라면, 이런저런 진보운동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환영한다\"고 강조하며, 오는 18일로 예정된 \'제안간담회\'에 참가를 호소했다.
준비위원장으로는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가, 사무국장으로는 이상훈 사회진보연대 활동가가 선임됐다. 우선 사무국 참가 의사를 밝힌 문화연대 1인, 사회진보연대 2인, 인권운동 사랑방 1인을 중심으로 사무국을 구성하며 체계를 갖췄다.
8월 말 행사를 앞두고 (가)사회운동포럼의 주체단위들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동 제안단위이기도 한 배경내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는 \'만들어가는 과정\'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가)사회운동포럼 조직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가 27일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진행됐다. 20여 명이 넘는 개인 및 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간담회에 참가해, 제안서를 공유하고 각자가 가진 고민과 문제의식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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