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

반도체산단부터 석탄발전소·신공항까지, 기후정의실천단 전국 순회

반도체산단부터 석탄발전소·신공항까지, 기후정의실천단 전국 순회

오는 9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노동·기후·사회운동단체들과 진보정당이 전국의 기후위기와 산업전환 현장을 잇는 공동행동에 나선다. 반도체 산업단지와 석탄화력발전소, 송전탑 건설 지역, 산불 피해지역, 핵발전소, 신공항과 데이터센터 개발 현장을 차례로 찾아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할 계획이다.

영국 농민 시위, 반(反) 탄소중립과 싸워야

영국 농민 시위, 반(反) 탄소중립과 싸워야

11월 19일, 수천 명의 농민들이 새 정부의 첫 번째 예산안과 새로운 상속세 규정 강행에 항의하기 위해 런던으로 모였다. 한 달 후인 12월 12일, 또 다른 시위가 열렸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트랙터가 동원되었으나 유명 인사는 적었으며, 언론 보도는 거의 없었다. 비슷한 시위는 카디프, 펠릭스토우, 요크, 엑서터, 더비셔 등 여러 지역에서도 일어났다.

[인권오름] [벼리]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문제점과 대안적 방향

[인권오름] [벼리]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문제점과 대안적 방향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어떤 발전소를 어디에, 어느 규모로 지을지와 더불어 변전소, 송전탑 건설도 결정한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밀양 평밭마을 한옥순 할머니께

[인권오름] [책의 유혹] 밀양 평밭마을 한옥순 할머니께

‘진짜’목소리가 담겨져 있으니까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3000일 넘게 싸우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3000일 넘게 싸우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4월 20일부터 전국 각지의 투쟁현장을 다니 연대와 투쟁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청도 삼평리 할매의 기나긴 투쟁, 변치 않은 성탄절 평화 예배

청도 삼평리 할매의 기나긴 투쟁, 변치 않은 성탄절 평화 예배

은사시나무가 넘실거리던 동산에는 23호 송전탑이 섰다. 평화를 기원하는 장승과 텃밭이 있던 평화공원은 야전 막사처럼 울타리가 섰다. 소보리가 푸르게 파도치던 들판은 잿빛 밑동만 남아있고 언덕을 따라 조경나무로 쓰인 ‘아름다운 각북, 살기 좋은 삼평리’는 검붉은 빛깔로 변했다.

\”송전탑 받아들일 수 없다\” 밀양·청도 주민 서울 상경 투쟁 나서

\”송전탑 받아들일 수 없다\” 밀양·청도 주민 서울 상경 투쟁 나서

밀양과 청도 송전탑 반대 주민들이 서울에 상경해 송전탑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에너지관련법 개정을 요구하는 투쟁에 나섰다.

”삼평리가 한전의 무덤이 될 것”

”삼평리가 한전의 무덤이 될 것”

송전탑을 세우려는 이들에게 유일한 걸림돌이 바로 삼평리의 할머니들일 것이다. 더욱이 할머니들은 “투쟁과 삶은 계속된다”며 삼평리 시즌2를 공개선언하기에 이르렀으니··· 돈봉투 살포로 압수수색에 직위해제당한 이들에게 공평을 기하기 위해, 23일 오후 7시 대구시내 한 카페(소셜마켓)에서 모

청도송전탑 공사중지가처분 재판, 한전 측 \”원전 정책 유지되는 한 공사중단 불가능\”

청도송전탑 공사중지가처분 재판, 한전 측 \”원전 정책 유지되는 한 공사중단 불가능\”

청도 송전탑 공사 완료 전까지 반대 주민 이 모씨(47)등 41명이 한전 대경건설지사를 상대로 낸 공사중지가처분신청 판결이 내려질까.

[인권오름] 밀양이 내게 준 질문

[인권오름] 밀양이 내게 준 질문

밀양의 지금은 어떠할까? 여전히 끝나지 않은 싸움, 밀양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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