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들은 이어 \"어떤 유화 조처도 근본적인 치유는 될 수 없다. 대통령이 이토록 국민의 줄기찬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고 헌법준수 의무를 저버릴 바에야 차라리 그 막중한 직무에서 깨끗이 물러나야 옳다\"고 선언했다.
각계각층의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을 준비하고 있는 공무원노조 3조직도 6.10민주항쟁 22주년 기념일을 맞아 10일 공동성명을 냈다.
이명박 대통령의 막무가내 국정운영에 한나라당 당원들도 등을 돌리고 있다. 한나라당 당원의 70%가 이명박 대통령이 ‘밀어붙이기식’ 국정운영을 하고 있다고 답한 것.
언론 현업 단체 대표들이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에 맞서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언론인 시국선언을 가졌다.
이원보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위원장 때문에 또 한 번의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1일 IMF 10년을 맞이해 시민사회 각 계 각 층이 한 시국선언에 이원보 중노위 위원장 이름이 들어가 있던 것. 시국선언은 한국진보연대 차원에서 이뤄졌다.
노동자, 인권, 장애인, 빈민 등 한국 사회의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사회단체들은 2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 사회적 요구사항을 담은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민중생존권, 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에는 65개 단체, 2개 정당과 511명이 참가했다.
이런 현실을 폭로하고, 직접 행동을 통해 IMF 구제금융 이후 10년을 되돌아 보는 민중행동의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사회단체들은 각계 인사 및 단체 대표들과 함께 21일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민중생존권․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이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와 수원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노동사회단체들이 오늘(10일) 저녁 7시 현안 의제들을 중심으로 지역 단체들의 실천을 결집하는 시국 선언과 문화제 자리를 마련했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16일 2시 기독교회관에서 대표자회의를 열고, 오는 22일의 범국민총궐기대회 사업안을 결정 한 후 대국민 호소문과 대정부 요구안을 채택했다.
부산지역의 35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9일 오후 부산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 농민 생존권 말살 정책 중단과 고 전용철 농민 살해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비상시국선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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