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아픈데 돈이 없다구요? 그럼 죽으십시요

아픈데 돈이 없다구요? 그럼 죽으십시요

더 이상 돈이 없어 자기 딸의 인공 심장기 전원을 빼야 하는 비정한 부모들을 만들지 말자. 보건의료인들은 '공공의료 확대와 의료 개방 반대'를 외치며 비상 시국선언을 선포했다.

[일일문화동향] 각계 대표 1백인 긴급 시국선언 발표

[일일문화동향] 각계 대표 1백인 긴급 시국선언 발표

김용태 (사)민예총 부 이사장을 비롯한 문화예술인 10명과 노동계, 학계, 여성계 등 각계 대표 1백인들이 오늘 오전 중구 대한성공회 성당에서 ‘현 시국에 대한 각계대표 1백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당면한 총체적 위기 돌파를 위한 성역없는 수사와 엄정한 법집행 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국선언은 각계 중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 정부의 총체적 실정을 비판하는 집단선언으로 현정부 집권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들은 선언을 통해 “대통령의 아들과 측근이 각종 이권에 개입한 데다 권력형 비리방지를 위한 제도개혁 또한 효과를 거두지 못함으로써 전 정권의 구태를 답습했다”며 “김 대통령은 권력형 부정비리 척결에 총체적으로 실패했음을 겸허히 인정하고 홍걸씨를 비롯한 아들들에 대한 귀국 및 검찰수사 요구 등 국민이 납득할 만한 후속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발전산업의 민영화, 반인권적 테러방지법 입법, 차기전투기로 F-15K 구매 강행 등은 근시안적인 성과주의를 내세워 국가의 장래와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내던진 무리하고 일방적인 국정운영”이라며 “일방적 조치들을 전면 재검토, 국민적 동의가 부족한 부분은 유보하거나 차기 정부로 결정을 넘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선언은 문화예술인을 비롯 각계 대표급 인사들이 현

전국 288개 시민. 사회단체 모여 시국 선언

전국 288개 시민. 사회단체 모여 시국 선언

전국 273개 시민. 사회 단체들이 11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개혁실종. 민생파탄. 민주역행의 현 상황을 우려하는 민주. 시민. 사회단체 시국선언'을 가졌다. 이날 시국 선언은 한국사회의 거의 모든 민주, 사회 단체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클리핑] 새만금 최종 발표 앞두고 1445인 ‘선언’

[클리핑] 새만금 최종 발표 앞두고 1445인 ‘선언’

정부의 새만금간척사업 재개여부 최종 발표를 몇 시간 앞둔 가운데 학계·문화예술계·법조계·시민사회·노동·농민 등 각계 인사 1445명은 5월 25일 11시 '새만금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새만금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처럼 특정 사안에 대해 시국선언 형식으로 성명을 발표한 것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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