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네틱스

당기순이익 196억 회사가 경영어렵다?

당기순이익 196억 회사가 경영어렵다?

6월 13일 오전, 서울 공덕역 교육장에서 6개월째 회사의 강제적인 희망퇴직을 거부하고 직무교육을 받고 있는 시그네틱스 조합원 32명 전원에게 ‘해고장’이 날아들었다.

“외주화, 이제 시그네틱스만 남았다”

“외주화, 이제 시그네틱스만 남았다”

영풍그룹의 계열사인 반도체후가공업체 (주)시그네틱스에 또 한 번의 구조조정 칼날이 닥칠 예정이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이혼을 할 지언정 투쟁을 멈출 수는 없다”

[인권오름] [인권, 영화를 만나다] “이혼을 할 지언정 투쟁을 멈출 수는 없다”

투쟁을 하면서도 가사일까지 책임져야 하는 여성 노동자들의 삶은 고단하기만 하지만, 투쟁을 통해 ‘누군가의 무엇’이라는 부차적 존재로서가 아니라 독립적인 정치적 주체로서 자신을 세워가고 있는 그녀들은, 그래서 빛난다.

다시 싸움을… 7/18 시그네틱스 집중집회에서

다시 싸움을… 7/18 시그네틱스 집중집회에서

2001년부터 시작된 싸움. 이제 시그네틱스 노동조합의 투쟁은 700일을 훌쩍 넘겼습니다. 누적되어가는 날짜는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민주노조사수, 해고자 전원 원직복직, 경영정상화 요구 등 시그네틱스의 싸움은 이제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영상 속 수록내용> ㅇ노래동지 ZEN의 연대 메세지 (인터뷰) 7/18 ㅇ서울대 학생 김정섭 님의 연대 메세지 (인터뷰) 7/18 ㅇ지난영상 5월 9일 마포대교 횡단, 삭발 ㅇ7월 18일 영풍규탄 집중집회 – 서울대생 마임, – 정혜경 지회장 발언, – 서울대 학생, 천지하이텍 동지 연대 발언 <영상 속 배경음악> ㅇ 소나기 – 좋은친구들 ㅇ 다시 싸움을 – 좋은친구들 함께 한 날 : 2003. 7. 18 영상 만든 날 : 2003. 7. 19 숲속홍길동

[여성노동자 대회 인터뷰3] 시그네틱스 정혜경 지부장

[여성노동자 대회 인터뷰3] 시그네틱스 정혜경 지부장

우리 여성 노동자들이 스스로 우리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정부가 알아서 해줄거란 기대조차 않는다

서울지역 8개 장기사업장 연대투쟁으로 뭉친다

서울지역 8개 장기사업장 연대투쟁으로 뭉친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까르푸, 시그네틱스, 천지태광 등 장기투쟁사업장 공투위 구성

영풍 석포제련소 노동자, 8미터 냉각탑 작업 중 추락사망

영풍 석포제련소 노동자, 8미터 냉각탑 작업 중 추락사망

석포제련소, 5월 폭발사고로 4명 사망, 8월 황산 뒤집어쓰는 산재사고까지 발생 영풍공대위, 영풍은 산재사망 사고 책임지고 처벌받아야

여성단체들 영풍그룹 지노위 판결 이행 촉구

여성단체들 영풍그룹 지노위 판결 이행 촉구

시그네틱스 현 사태는 사측의 부당해고에 의한 것

시그, 파업 2년차 ‘고용안정 쟁취, 민주노조 사수’결의 새로이 다져

시그, 파업 2년차 ‘고용안정 쟁취, 민주노조 사수’결의 새로이 다져

시그네틱스 전면파업 1주년 투쟁승리 결의대회 열려

[울산노동자신문] 시그네틱스 노동자, 노사정위 사무실서 11일간 집단 단식농성

[울산노동자신문] 시그네틱스 노동자, 노사정위 사무실서 11일간 집단 단식농성

“가자 파주로” 처절한 외침, 월드컵 광기에 묻혀 ― “투쟁수위 더욱 높여간다” 굳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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