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네틱스

단식 9일째. 시그노동자들의 피울음을 먹고사는 영풍!

단식 9일째. 시그노동자들의 피울음을 먹고사는 영풍!

목숨건 투쟁으로 '파주 공장을 쟁취 하리라

[인권하루소식] 시그네틱스 노동자, 집단 단식농성

[인권하루소식] 시그네틱스 노동자, 집단 단식농성

노조, 파주이전 약속 이행 요구 … 회사는 꿈쩍도 안해

[인권하루소식] 한강대교 위 시그노동자, 경찰에 연행

[인권하루소식] 한강대교 위 시그노동자, 경찰에 연행

이번 주말 영풍 부사장, 노조와의 면담 응하기로

[울산노동자신문] 한국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한강대교서 고공농성

[울산노동자신문] 한국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한강대교서 고공농성

“시그네틱스 문제 해결없이 월드컵 성공 어림없다!” ― 사장 면담, 파주공장 고용승계 요구

시그네틱스 목숨걸고 2차 한강고공시위

시그네틱스 목숨걸고 2차 한강고공시위

시그네틱스 여성 노동자들이 지난 5월20일 한강대교 고공시위이후 9일만에 다시 한강 대교 아치 위로 올라갔다. 20일은 한 명이 올라갔지만 이날은 (29일) 네명의 노동자들이 한강 대교 4번과 5번 아치 위에 두 명씩 올라갔다. 이날 아치 위에 올라간 시그 여성 노동자들중 세 명은 모두 아이를 두 세명 키우고 있는 어머니들이었다.

“떨어져도 우린 상관없다”

“떨어져도 우린 상관없다”

"장형진 나올 때 까지 아치위에서 농성중" "경찰 여성 노동자 목숨 파리 취급"

시그네틱스노조한강대교고공농성

시그네틱스노조한강대교고공농성

5월 20일 오후 4시 금속노조 한국 시그네틱스 지회의 이모 조합원이 “시그문제 해결없이 월드컵도 어림없다”는 현수막을 들고 시그네틱스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한강대교 고공시위를 진행했다. 고공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한강대교 위에서는 40여명의 시그네틱스 지회 조합원들이 “시그 문제 해결하고 노동탄압 중단하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영풍자본 박살내고 파주이전 쟁취하자”, “내가 만든 파주공장 그곳에서 일하고 싶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선전전을 진행

시그네틱스 , 한강대교 고공 시위 벌여

시그네틱스 , 한강대교 고공 시위 벌여

시그 문제 등 노동탄압 해결 없이 월드컵 어림도 없다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얼굴]나는 오늘도 싸우러 간다-시그네틱스 김명화 조합원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얼굴]나는 오늘도 싸우러 간다-시그네틱스 김명화 조합원

이정원(월간 작은책 기자) 280일 동안의 투쟁 요즘 들어 부쩍 장기투쟁 사업장이 늘고 있다. 지난 4월30일 시그네틱스 노동 조합의 투쟁도 280일이 되었다. 김명화 조합원을 만나러 시그네틱스 어린이집 을 찾아가다 본 공장은 모두 헐려있었다. 공장자리에는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한다. 김명화 조합원은 허물어진 공장을 보면 눈물이 난다고 한다. “그 동안 고생도 많이 했는데 아무 보상도 못 받고, 조합원들이 한 두 명씩 떨 어져 나갈 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처음엔 시그네틱스 조합원 160명이 투쟁을 같이 하다가 지금은 96명이 남아 싸 우고 있다. 김명화 조합원은 힘들게 싸웠던 조합원들이 하나둘 떠나갈 때 붙잡 지 못하고, 같이 싸우자고 얘기 못하는 게 힘들고 마음이 아팠다. 낯설기 만한 붉은 머리띠 김명화 조합원은 95년, 아이가 학교 들어갈 때 처음 일을 시작했다. 남편이랑 별거를 하고 아이와 함께 먹고살기 위해서 시작한 일이다. ‘몰드’라고 반도체 칩 위에 글씨를 씌우는 부서에서 줄곧 일했다. “처음 출근했을 때 임단협 중이었어요. 머리에 붉은 띠를 매고 있는데 왜 저러 나 싶더라구요. 나라도 힘들고 경제도 힘든데 왜 데모를 하나 그랬어요. 사실

[뉴저스] 300여일 장기파업투쟁, 시그네틱스투쟁의 승리를 위하여

[뉴저스] 300여일 장기파업투쟁, 시그네틱스투쟁의 승리를 위하여

고용안정 쟁취! 투쟁! 가자, 파주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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