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네틱스 알몸수색, '재발방지' 촉구 항의투쟁 확산
"자해 할까봐 알몸 수색했다" 생리중인 여성 조합원에게도 "열외 없다"
시그노조 7일 어린이집 불법 파괴한 시그네틱스 고발 7일 집회서 경찰에 얼굴 찍혀 코뼈 금가고 14바늘 꿰매
지난 5일 새벽, 농성장과 자녀들의 어린이집이 구사대에 의해 철거당한지 3일만에 열린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파업투쟁 200일 집회가 또다시 공권력에 의해 짓밟혔다.
"정문앞 투쟁 천막도 철거, 10여명 부상"
2월 5일 새벽, 회사측은 구사대와 공권력을 동원하여 농성장과 어린이집을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이에 시그네틱스 조합원들은 공장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청와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였다.
◆촬영: 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영풍그룹 본사앞 동영상보기[클릭]
경찰, 천막침탈 영풍본사 앞 폭력의 아수라장 시그노조 "멈출 수 없는 한판" 끝까지 승리할 터
.
기필코 영풍자본을 박살내고, 민주노조 사수, 파주이전을 쟁취하겠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