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대선 패배 그림자 가시지 않은 시민단체 하례식

대선 패배 그림자 가시지 않은 시민단체 하례식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YMCA 전국연맹,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0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2013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해 희망을 만들자고 했지만, 대선 패배의 그림자가 가시지는 않은 모습이었다.

활동가들에게 가난 권하는 사회

활동가들에게 가난 권하는 사회

한국에서는 실질적으로 일을 도맡아서 하는 상근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수입이 거의 개선되지 않은 채 답습되고 있다.

[교육희망] 관권부정선거 강력 대응, 유권자 운동 확산키로

[교육희망] 관권부정선거 강력 대응, 유권자 운동 확산키로

경찰의 교육감 선거 조직적 개입 문건을 계기로 교육‧시민단체가 관권부정선거 신고센터를 개설해 감시하는 한편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는 집회와 촛불문화제를 여는 등 강하게 대응키로 했다. 동시에 친환경 무상급식 요구 서명 운동 등 유권자 정책 요구 운동을 범국민적으로 펼치기로 해 주목된다.

“이명박이 먼저 국민을 포기했다”

“이명박이 먼저 국민을 포기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야 4당과 시민단체연대회의, 민생민주국민회의가 24일 오전 11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 ‘MB악법저지와 용산참사 진실규명을 위한 공동결의대회’를 열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생 민주 국민회의(준) 출범의 문제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생 민주 국민회의(준) 출범의 문제점

“폭넓은 연대”라는 허울은 오히려 국민회의(준)의 활동을 오히려 제약한다. 노동자 민중의 요구를 제한 없이 제기하고 행동을 조직하기 보다는 “현 내각 사퇴와 거국 내각 구성”이라고 야당과 한 목소리를 내며 부르주아 정당들의 정치게임에서 보조자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요구를 제한하고 있다. 경제위기가 점차 민중들의 삶의 현실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 민중의 대안적 전망을 형성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자율적 대중운동을 강화하는 것이 정세가 요청하는 과제다. 국민회의(준)이 표방하는 요구와 계획이 이와 괴리되어 있음은 분명하다.

[함께교육] [의견서]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교육-시민사회 단체의 의견서

[함께교육] [의견서]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교육-시민사회 단체의 의견서

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사태 철회를 촉구하는 교육․시민사회 단체의 2차 의견서 지금 우리 국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요구하는 민생의 문제 중의 하나는 교육문제이다. 현재의 한국사회에서 사회양극화로 허탈감과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빈부에 따른 교육 격차가 줄어들 수 있으며, 소수의 신흥 명문고와 명문대를 졸업자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교육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것보다 중요한 과제도 흔치 않을 것이다. 이를 위해 지금은 교육계 안과 밖에서 교육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우리 교육의 미래에 대한 대화와 소통을 이루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얼마 전 출범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새 집행부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제의 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차제에 교육의 미래를 위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우리는 이를 위해 정부가 먼저 대승적 관점에서 대화의 환경을 조성해 주길 당부한다. 정부는 지난해 교원평가제를 둘러싼 갈등 과정에서 집단적인 연가집회에 참여한 전교조 조합원들에 대한 징계 방침을 밝히고 있으며, 연가에 참여한 430여명의 교사들은 징계를 받아야 하는 안타까운

부산지하철요금 인상철회!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져

부산지하철요금 인상철회!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져

부산 지하철요금 인상 철회에 대한 의견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쏟아지기 시작했다. 부산시민들의 지하철요금 인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이미 지난 6월 초부터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와 부산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등장했다.

[클리핑] 시민단체, 국감 과제 116개 선정·발표

[클리핑] 시민단체, 국감 과제 116개 선정·발표

국정감사 참여단체들은 오는 10일부터 약 20일 간 진행되는 국감에 대한 평가결과를 이달말 발표할 예정이다

[노동과세계] 민주노총-참여연대 ‘정책협의체’ 가동

[노동과세계] 민주노총-참여연대 ‘정책협의체’ 가동

민주노총과 참여연대가 손을 잡았다.

[클리핑] ‘뱃지 달면 무죄’ 극에 달한 정치불신

[클리핑] ‘뱃지 달면 무죄’ 극에 달한 정치불신

“국회가 검찰이 제출한 부정비리 의원 체포동의안을 처리하지 않는다니 기가 막힙니다. 국회가 도둑놈 소굴인가요? 그런 정치인들 아래서 국민이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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