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①]

[인권오름] [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①]

인간의 삶에서 주거의 안정이 차지하는 의미가 큰데도 그동안 주거권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다.

반격

반격

WTO 6차 각료회의 저지 한국 원정투쟁단투쟁 뮤직비디오

시장 대 공공, 사회운동의 대안을 찾아서

시장 대 공공, 사회운동의 대안을 찾아서

오건호 연구위원이 신자유주의적 모순을 극복하는 사회운동 모델과 관련해 사회공공성 운동을 언급하며 ‘땅 따먹기식’ ‘실사구시적’ 접근을 강조했다면, 이어 발제자로 나선 김인식 다함께 운영위원은 사회주의를 전면에 내세운 ‘급진적 사회 변화 운동(급진적 해방 프로젝트)‘에 방점을 찍었다.

남한자본주의 북한 ‘흡수통일’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남한자본주의 북한 ‘흡수통일’에 맞서 무엇을 할 것인가

* 무엇보다, 낡아 빠진 북한 김정일 체제와 그 낡은 관료들이 제시하는 '전시용' 북한 관광을 '남북 교류'라 착각하며 열중할 것이 아니라, 민주노동당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어, "개성공단" 노동 실태 조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보고에 따르면, 도라산 CIQ에 개성공단을 방문하려는 자본가들이 장사진을 이룬다는데,,, 민주노총, 민주노동당은 "개성공단 상주 노동 (인권) 감시팀"을 파견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무장해제 되어 있는 "개성공단" 노동자들의 노동 인권을 남한 노동자들의 지원으로 (초보적이나마) 쟁취하는 게 최우선적인 노동계급적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남한 노동계급, 진보진영의 북한 노동자와의 계급적 "연대" 모색은 남북 노동계급이 중심되는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첫걸음, 그 서막이 될 것입니다. 자본가들은 저리 부산나게 발에 땀나도록 열심히, 성실하게 뛰고 있는데,,, 우리 서둘러야 합니다. 흡수통일이냐, 자주적 평화통일이냐 그 갈림길에서.

[월간평화연대] APEC, 자본을 위한 잔치

[월간평화연대] APEC, 자본을 위한 잔치

99년의 시애틀 투쟁 이후, 세계화를 저지하기 위한 행동들은 꾸준히 계속되어 왔다. 홍콩 WTO 각료회의의 전초전이 될 이번 APEC에 대해서도 반대투쟁이 전개될 것이다. 이미 정부에서는 반세계화 투쟁전력이 있는 900여명의 해외 활동가들에 대해 입국금지 조치를 내리기도 했다. 그러나 새로운 형태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투쟁을 모색하고 있으며, 다른 세상에 대한 의미를 선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월간평화연대]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을 시작으로

[월간평화연대]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을 시작으로

바로 이런 점에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은 시작점이다. 첫 단추가 잘 여며져야 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은 상당하지만, 지역운동단위들이 모인다는 점만은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확실한 것은 우리가 지역운동에서 대안세계화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첫발을 내딛은 것이다. 그리고 구체적이고 풍부한 실천이 이어지는 이후를 결의하게 될 것이다. 바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 워크샵에서 말이다.

도발영상 –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도발영상 –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이 영상은 지난 일년동안 있었던 비정규직관련 법안 투쟁, 농민 투쟁, 그리고 앞으로 투쟁해야 할 노사관계 로드맵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얼마나 견고하며 광범위한지를 알리려 한다.

[APEC 집중취재] 17일 폐막, 부산민중선언문 채택

[APEC 집중취재] 17일 폐막, 부산민중선언문 채택

“DDA 협상의 타결은 농산물을 포함한 서비스 분야의 개방을 강요함으로써 식량주권을 위협하고, 교육·의료·공공 서비스 분야도 초국적자본에게 넘겨주는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뛰어보자 폴짝] ‘건강한 학교밥상’이 위험해요!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뛰어보자 폴짝] ‘건강한 학교밥상’이 위험해요!

며칠 전 대법원에서는 전라북도 지역에서 만든 급식 조례가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 맺은 약속인 GATT(가트)를 어기는 일이라는 결정을 내렸어요...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요? 이번 대법원의 결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뜻 모아 만든 조례가 결국 힘을 잃게 되었답니다.

“한국은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

“한국은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

지난 19일, 일본의 민중운동 단체인 아시아태평양자료센터 활동가들과 아사히 신문 기자가 진보네트워크센터와 참세상을 찾았다. 두 단체의 활동상에 대한 소개를 들은 일본 활동가들과 두 단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연대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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