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실업자의 약 70%가 아무런 생계보장도 받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법 제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실업자 운동과 노동조합운동과의 만남! 이 극적인 결합이 생존권 쟁취라는 절대절명의 과제 앞에서 이뤄졌다
18일 오후 서울대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 20개 대학에서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청년 실업대책 수립을 위한 전국학생특별위원회' 결성식이 열렸다. 이러한 움직임은 과거 '군부독재 타도, 민중생존권 쟁취'의 포럼이었던 아크로폴리스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지난 9월 12일 낮 서울 종묘공원에서는 민주노총을 비롯한 각계 노동·시민·진보단체와 서울국제민중회의 참석 해외인사 등 800여명이 참가하는 실업자대행진이 열렸다.
내년 봄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이 11월부터본격적으로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으나 신규인력을 뽑는 기업이 거의 없어 고학력 실업사태의 심각성이 표면화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