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차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국제노동기구의 목적에 관한 필라델피아 선언(1944)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국제노동기구의 목적에 관한 필라델피아 선언(1944)

6년여가 되어서야 가능해진 쌍용차의 노사 협상이 자랑스러우면서도 서럽다. 숱한 노동자들의 직접행동이 만둔 결과여서 기쁘지만, 노동자는 ‘말’에 낄 수 없는 존재, 대화와 협상의 주체로 여기지 않는 사회의 잔인함에 입은 상처들 때문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해고 투쟁은 우리 모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해고 투쟁은 우리 모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

노동자 해고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근 사측 편을 들고 있다. 언제든지 정리해고의 칼날을 휘두를 수 있도록 경영권을 확장시키는 법원, 지금 다시 해고노동자의 싸움에 주목하자.

쌍용차 해고자들, 100일째 맨바닥에서 잠잔다

쌍용차 해고자들, 100일째 맨바닥에서 잠잔다

정작 쌍차 해고노동자들을 지치게 만든 것은 날씨가 아닌 경찰의 과잉대응이었다. 지난 4월 경찰이 대한문 앞에 화단을 조성한 이후 경찰과 쌍차 해고자들은 꽃밭 앞 평방 2.5m를 사수하기 위해 충돌을 벌이고 있다.

[액트] [ACT! 83호 이슈와 현장] 하늘을 향해 빛으로 소리쳐

[액트] [ACT! 83호 이슈와 현장] 하늘을 향해 빛으로 소리쳐

2012년 11월 가을의 막바지, 겨울의 초입에 쌍용차 해고자 세 사람은 철탑위에 올라갔다. 김정우 지부장이 단식 41일차를 견디고 쓰러진 다음날 새벽이었다. 단식농성, 고공농성… 누군가의 말처럼 왜 노동자들은 항상 불행을 경쟁해야만 하는 것인지. 철탑에 오르고 한 동안 머리가 띵 하고, 마음도 헛헛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두사미라고 기죽지 마시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두사미라고 기죽지 마시라

역사의 수레바퀴는 용두사미가 되어버릴 듯한 염려가 넘쳐납니다.

[인권오름] [싱싱고고] 2012년과 2013년 사이

[인권오름] [싱싱고고] 2012년과 2013년 사이

마음을 다독이며 새해 소망을 가져봅니다. 2013년은 다른 날들이 되길!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MB정권 5년 동안의 외침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MB정권 5년 동안의 외침들

그들의 목소리와 외침들이 들린다. 어떻게 새겨듣고 챙겨야 할지 가슴을 긁어대는 외침들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철탑위로 오르는 사람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철탑위로 오르는 사람들

수많은 노동자들이 고공철탑 위로 오르고 있습니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인 까닭에』에는 그야말로 사람이 참 많이도 등장한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구조조정에서의 건강: 혁신적 접근과 정책 권고(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고용·사회문제·기회균등국, 2009)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구조조정에서의 건강: 혁신적 접근과 정책 권고(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고용·사회문제·기회균등국, 2009)

이 보고서가 제시하는 답은 “사회적 호위”이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보디가드가 되자는 말이다.

기사 3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