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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집중취재] [포토뉴스] 긴장 속의 벡스코(BEXCO)

[APEC 집중취재] [포토뉴스] 긴장 속의 벡스코(BEXCO)

18일 제 민중단체들의 '국민대회'를 앞두고 제 1차 정상회의 회의장인 벡스코(BEXCO)주변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부터 19일까지 벡스코 주변 전 차선은 전면 통제된다.

[APEC 동향] 반아펙 투쟁에 사람 나가 떨어지는 ‘물대포’도 동원

[APEC 동향] 반아펙 투쟁에 사람 나가 떨어지는 ‘물대포’도 동원

17일 국제신문은 '공안당국이 반아펙 집회를 막기 위해 속칭 '물대포'를 동원할 계획이 확인 돼 물의를 빚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 했다.

[APEC 집중취재] 17일의 아펙반대 투쟁은

[APEC 집중취재] 17일의 아펙반대 투쟁은

각국 정상들이 입국하는 가운데 반 아펙 투쟁단 또한 부산으로 집중하고 있다. 현재 민주노총은 17일~18일 양일간 집중 투쟁 지침을 내리고, 7시로 예정된 사전 마당 부터 집중 결합할 계획이다. 또한 15일 여의도 집회에서 ‘쌀 비준 반대’를 요구하며 큰 집회를 진행했던 농민단체들은 16일 집행부 중심으로 부산에 모여 사전 논의를 진행했고, 17일 부터 속속 부산으로 집결하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개막한 부산민중포럼이 오늘(17일)까지 부산대학교 곳곳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다. 주제별워크샵으로 ‘APEC과 빈곤, 국제행사를 빌리로 한 빈민탄압의 문제’와 ‘아시아 공공부문 사유화 현황과 과제’, ‘대안세계화운동과 지역사회운동’, ‘WTO DDA 협상 현황과 전망’이 진행되고 이후 전체토론으로 ‘전쟁과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사회운동의 주요 의제와 공동행동계획’을 진행하고, 이후 ‘부산민중선언문 채택’하며 마무리 될 예정이다. 아펙반대 국민행동과 시민행동은 11시 경주에서 개최되는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규탄집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국민행동은 “경주 집회가 불허됐으나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규탄의미를 선전하기 위해 집회 및 행진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반 아펙 투쟁의 포문이 될 전야제의 경우는 7시 부산 서면의 밀리오레 앞에서 진행되고 이후 서면 로타리까지 행진

[APEC 집중취재] 교육 시장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PEC 집중취재] 교육 시장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 입법안에서 더욱 구체화 되고 있는 '교육시장화'를 둘러 싼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진행된 포럼인 만큼 대회의실에 준비된 의자가 부족할 만큼 참가자들이 많았다.

[APEC 동향] 17일 CEO 최고경영자회의 (CEO Summit) 개막

[APEC 동향] 17일 CEO 최고경영자회의 (CEO Summit) 개막

아펙 CEO Summit(CEO 서밋, 최고경영자 회의)이 17일 개막했다. 부산 롯데 호텔에서 17~19일 진행되는 CEO Summit회의는 21개국 800여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다.

[APEC 동향] APEC 정상회의 내일(18일), 각국 정상 속속 입국

[APEC 동향] APEC 정상회의 내일(18일), 각국 정상 속속 입국

아펙 정상회의가 내일(18일)로 하루를 남기고 있다. 17일 경주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인 부시 미국 대통령은 16일 입국했고, 그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국 아펙 회원국 정상이 입국했다. 또한 오늘도 8개국 정상들이 도착할 예정이다. 한국에 입국한 부시 미 대통령은 16일 오후 6시 5분 경 김해 공군부대에 도착했고 해운대 모 호텔에서 ‘부산에서의 하룻밤’을 지냈다. 관련해 애초 부시 대통령이 보안을 이유로 미국 항공모함인 ‘키티호크호’에서 지낼 것이라는 소문이 있기도 했다. 관련해 부시 대통령이 묶고 있는 호텔은 정문로비와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20여m 구간에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고 로비에는 50여명의 미국과 한국 경호원, 경찰이 배치하는 등 ‘초긴장’ 경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입국한 김해 공항 주변에는 군인 1000명과 경찰 1000명 등이 ‘삼엄한 경비’를 펼쳤고, 만일의 비상사태에 대비해 방공포도 대기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국은 부시 대통령이 숙소까지 이동한 의전차량의 경우 한국이 준비한 것을 사양하고 전용 차량을 이용했고, 숙소인 해운대의 모 특급호텔은 통째로 빌려 1천명이 넘는 미국 대표단이 이곳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열기 속 부산국제민중포럼 개막

취재 열기 속 부산국제민중포럼 개막

16일 10시 부산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국내, 해외 참가들 뿐만 아니라 다수의 언론단체에서 관심을 보여 취재 열기 또한 뜨거웠다

반아펙 투쟁과 국제민중포럼 해외참가자들

반아펙 투쟁과 국제민중포럼 해외참가자들

주최측은 부산국제민중포럼에 참가한 해외 참가자들과 함께 간단한 질의 응답을 공유하는 공동 기자회견이 진행했다.

[APEC 집중취재] 이주노동자 인권현황과 이주운동진영의 과제

[APEC 집중취재] 이주노동자 인권현황과 이주운동진영의 과제

"신자유주의 세계화 공세 속에 이주노동자 운동을 통해 사회적, 국제적 시야를 가진 노동운동 복원의 계기로 삼고, 이는 자본 주도의 세계화가 초래하는 역기능을 극복하는 일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APEC 집중취재] 아펙에 반대하는 여성

[APEC 집중취재] 아펙에 반대하는 여성

16일, 오후 4시 부산대학교 학생회관 여학생휴게실에서는 ‘빈곤과폭력에저항하는 여성행진’의 주최로 ‘아펙을 반대하는 여성’이라는 제목의 워크샵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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