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

[APEC 동향] 경찰, 테러 이유로 보관함 폐쇄

[APEC 동향] 경찰, 테러 이유로 보관함 폐쇄

아펙회의에 '테러를 방지해야 한다'는 이유로 각 역의 휴지통이 사라지더니 이제는 같은 이유를 들어 지하철 물품보관함 운영이 중단됐다.

[APEC 집중취재] 아펙반대 전국순례단 부산 입성

[APEC 집중취재] 아펙반대 전국순례단 부산 입성

18일 투쟁 10만 조직화를 위한 전국순례단이 22일 간의 순회 일정에 이어 드디어 '부산'에 입성했다.

[APEC 집중취재] 아펙 주요 의제 ‘깊은 우려 금할 수 없다’

[APEC 집중취재] 아펙 주요 의제 ‘깊은 우려 금할 수 없다’

아펙반대부시반대 부산시민행동(시민행동)은 최종고위회의 결과를 놓고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각료회의와 정상회의의 의제에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시민행동은 ‘WTO의 DDA협상 진전에 대한 강력한 강조는 국민의 삶을 도탄으로 빠뜨린다. 2003년 칸쿤 각료회의에서 결렬된 채 지금에 이르고 있는 협상을 아펙이 앞장서서 진전시키겠다는 것”이라며 “선진국은 2010년, 개도국은 2020년까지 무역, 투자자유화를 이루겠다는 그들만의 약속을 DDA협상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난항에 빠진 DDA협상을 앞장서 수호하고 다른 지역의 개도국을 협박해 WTO가 원하는 모든 서비스의 사유화와 초국적 농산물 기업의 전세계 장악이라는 음모를 실현하겠다고 공공연히 선포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만약 아펙이 대다수 국민들에게 해악이 되는 WTO 협상을 진전시키고 대테러군사협력을 강화하려는 자신의 입장을 지속한다면 우리는 이들과의 전면 투쟁을 선포할 수밖에 없다”며 “국민의 삶을 상품논리에 종속하고 군사위협을 확대하는 아펙회의를 막기 위하여 부산으로 결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 아펙 정상회의 개막 이틀째인 13일, 21개 참가국 대사들은 최종 고위관리회의를 열어 합동각료회의(15~16일)와 정상회의(18~19일)에서 논의할 의제를 최종 조율했다. 고위관리회의는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인 △아태지역의 무역과 투자의 완전 자유화, 반부패 등에 대한 사전

[APEC 집중취재] APEC, 전쟁과 빈곤의 세계화를 멈춰라

[APEC 집중취재] APEC, 전쟁과 빈곤의 세계화를 멈춰라

아펙반대 국민행동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반아펙(APEC) 투쟁 돌입'을 선포했다.

[APEC 동향] 아펙(APEC) 일정 어떻게 되나?

[APEC 동향] 아펙(APEC) 일정 어떻게 되나?

아펙(APEC)회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시에서는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시민 공지사항을 배포하며 자가용 승용차 2부제, 벡스코 주변 입산 금지와 벡스코 주변 지하철 역 출입구 일부 통제, 아펙 기간 중 부산 광역시청사 출입통제 등 의 내용을 담은 공지사항을 발표했다. 또한 건설업과 관련해 타워크레인 해체, 건설 작업 중지 등 수만 명의 건설 노동자들을 실업으로 내몰고 있다. 아펙 정상회의 개최되는 기간동안 부산시민들은 모든 일이 멈추고 집에만 갇혀 있어야 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현재 준비되고 있는 민중 제 단위의 투쟁은 오는 1차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18일(금)에 부산 시내 곳곳에 배치, 집중되어있다. 1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8일 내내 정상회의를 규탄하는 집회가 부산 시내 곳곳에서 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부터 17일 양일간 부산대에서 진행되는 부산국제민중포럼 또한 아시아 지역 사회운동가들이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한국의 APEC에 대항하는 투쟁을 넘어 WTO 각료회의 저지 투쟁, 반세계화 활동을 결의하는 중요한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회의 주재는 의장국인 노무현 대통령이 아펙의 일정은 최종고위관리회의(CSOM)회으로 공식 시작한다. 최종고위관리회의는 12일 부터 13일 까지 양일간 회의를 진행해

[APEC 동향] 아펙(APEC) 내일(12일) 개막

[APEC 동향] 아펙(APEC) 내일(12일) 개막

내일 '반아펙(APEC)투쟁 선포 기자회견'과 최종고위관리회의(CSOM)를 시작으로 부산(AEPC)의 8일간의 일정이 시작된다.

[APEC 집중취재] APEC땜에 졸지에 실업자가 되다니

[APEC 집중취재] APEC땜에 졸지에 실업자가 되다니

9일 부산 시청 앞 광장에서는 건설연맹 지역업종협의회,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가 “부산시가 APEC 정상회의로 해운대지역 15개 건설현장에 작업 전면 중지를 요청한 것을 규탄한다”는 내용의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APEC 정상회의가 6천여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고 부산시는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노동자 수 만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때 아닌 실업자로 전락할 판”이라고 주장했다. 부산시는 해운대 15곳 건설현장에 공문을 보내 10일간 작업전면 중지 요청 공문을 보냈고, 추가로 해당현장에 타워크레인 해체 요청 공문도 보냈다. 한 공사 현장마다 최소 150명에서 최대 700여명까지 일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10일 동안 오롯이 공사가 중단되면 연인원으로 최소 3만명에서 7만명의 일자리가 없어지게 된다. 더구나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을 해체하면, 다시 설치하는데 걸리는 기간을 합쳐 20일 가까이 타워크레인으로 하는 모든 일은 전면 중단된다. 그 결과 타워크레인이 없으면 일을 못하는 직종의 건설노동자들은 근 한달 가까이 강제로 실업자가 되는 셈이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부산시는 공사현장에 대한 작업중지와 타워크레인 해체로 일을 못하는 건설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이 보장하는 휴업급여를 지급할 것과 대책 마련 없이 공사현장에 대한 작업중지 및 타워크레인 해체 요청을 철회할

[APEC 집중취재] [포토뉴스] 아펙을 반대합니다

[APEC 집중취재] [포토뉴스] 아펙을 반대합니다

날씨는 추워졌지만 '아펙(APEC) 반대' 유인물은 '쏙쏙' 시민들의 품으로 들어간다.

[APEC 집중취재] 한나라당이 교육 논할 자격 있나

[APEC 집중취재] 한나라당이 교육 논할 자격 있나

진상조사 한다며 부산교육청을 방문한 한나라당의 진상조사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 사립학교법 개정은 가로막고, 색깔론이나 퍼트리는 한나라당이 진정한 교육이 이렇다 저렇다 할 자격이 있는지도 의문스럽다.

[APEC 집중취재] 아펙 관련 긴급조치 “어이없고, 창피하고, 한심하고”

[APEC 집중취재] 아펙 관련 긴급조치 “어이없고, 창피하고, 한심하고”

3일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은 '아펙 바로알기 수업 관련 전교조 탄압 및 해외 참가자 입국 금지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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