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한-일 노동사회단체, ‘반세계화 전국 횡단’ 진행

일본에서는 오는 11월 부산 APEC 회의와, 12월 WTO 홍콩각료회의에 맞춰 WTO/FTA에 대항하는 '전국연쇄행동'을 실시, 한국의 민주노총과 농민 대표(전농)들과 함께 일본 열도 횡단을 진행됐다.

[APEC 집중취재] 아펙에 ‘여성의 얼굴’을 씌우려는 ‘아펙 여성의제’의 허구성

[APEC 집중취재] 아펙에 ‘여성의 얼굴’을 씌우려는 ‘아펙 여성의제’의 허구성

아펙은 아펙이 추진하는 무역 및 투자 자유화로부터 여성들이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럼으로써 여성인력을 잘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 웹소식지 2호!!

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 웹소식지 2호!!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부시반대 국민행동에서 발간하는 웹소식지입니다.

[APEC 집중취재] 시간 따라 훑어보는 ‘NO-APEC FESTIVAL’

[APEC 집중취재] 시간 따라 훑어보는 ‘NO-APEC FESTIVAL’

7일 11:00 멀티플렉스 스폰지 앞-기자회견 아펙반대시민행동, 아펙반대미디어문화행동 등의 주최로 열리는 ‘NO-APEC FESTIVAL’,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 “전세계적인 자유무역질서의 확립을 목적으로 한 APEC 정상회의는 문화를 무역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는 국제문화NGO들의 바람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섹션 중 ‘APEC 특별전’은 도대체 무엇과 누구와 “대화”하겠다는 것인가!” 7일, 12:00~1:00 멀티플렉스 스폰지 앞-1인 시위 허경 신자유주의세계화와아펙을반대하는미디어문화행동 기획단장의 1인 시위 “왜 아펙을 반대하냐고 물어보는 부산 시민들이 몇몇 있었다. 시민들은 주로 부산에서는 아펙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냐. 이에 대해 시민들에게 오히려 되물었다. “구체적으로 정부가 홍보할 때 시민들에게 경제적으로 어떻게 좋은지 이야기 하느냐!”에 대부분의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아펙의 추상성을 느꼈다” 7일 6:00 해운대 백사장-문화제 1부, 개막선언과 화물연대 촛불집회 개막선언과 퍼포먼스, 퍼포먼스는 화물연대 촛불집회로 진행되었다. 27일째 서면에서 진행하던 촛불집회가 28일째 해운대 백사장으로 옮겨왔다. 이날 황대섭 화물연대 경기도지역 미조직특위 위원장은 “이런 투쟁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기층민중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 아펙 투쟁, 이는 ‘NO-APEC FESTIVAL’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10일 김동윤 열사의

[APEC 집중취재] 부산 민심 현주소, “아펙은 높은 것들 잔치 아잉교”

[APEC 집중취재] 부산 민심 현주소, “아펙은 높은 것들 잔치 아잉교”

아펙을 두달 채 남겨놓지 않은 부산민심은 "경제적 효과가 있지 않겠냐"에서 "아펙으 높은 것들 잔치"로 급변하고 있었다. 이런 민심을 접한 후 아펙반대부산시민행동의 조차리 사무국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APEC 집중취재] 아펙 무산될 껍니다, 집에들 가세요~

[APEC 집중취재] 아펙 무산될 껍니다, 집에들 가세요~

아펙반대국민행동은 13일 아펙 고위관리회의(SOM : Senior Officials' Meeting) 가 진행중인 경주 현대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의의 부당성을 알리며 규탄의 입장을 밝혔다

아펙기동대 부산회동

아펙기동대 부산회동

1989년 출범한 APEC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속한 국가들의 번영과 안정을 목표로 모인 경제협력체다. 그런데 이들은 진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모일까? 그들이 말하는 번영과 안정은 혹시 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닐까?

[APEC 집중취재] 휴가지 폐장에도 더 바쁜 부산

[APEC 집중취재] 휴가지 폐장에도 더 바쁜 부산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 아펙 반대투쟁. 대시민 선전전을 통한 아펙의 본질 폭로와 11월까지 이어질 정책, 여론, 실천 투쟁은 남한 민중사에 한 획을 그을 반세계화 투쟁으로 기억될 것이다.

[APEC 집중취재] “남북경협 이 상태로 가면 북녘까지 금융자본 영향”

[APEC 집중취재] “남북경협 이 상태로 가면 북녘까지 금융자본 영향”

어쩌면 정부는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의 방한을 적극 저지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간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뒤에서 '쉬쉬' 하며 숨겨왔던 'IMF의 음모론'과 '미국의 군사패권 전략'의 내용을 들고 온 그의 방문이 그리 달갑지 않았을 것이기에...

[APEC 집중취재] 아펙 경제적 효과 근거 없는 낙관일 뿐

[APEC 집중취재] 아펙 경제적 효과 근거 없는 낙관일 뿐

면면히 살펴보면 경제적 파급효과의 경우 부산시가 제기하는 파급효과 중 구체 예상치 항목 하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세 가지가 별다른 인과적 관련성이 없고 희망사항의 나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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