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윤장호 병장 사망 책임은 한국정부에”

“윤장호 병장 사망 책임은 한국정부에”

27일,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이 자살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이는 파병 군인 중 첫 사망으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에 평화유지군이라는 명목으로 파병을 추진했던 그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이 힘을 얻고 있다.

[반전뮤직비디오]더 이상 더는

[반전뮤직비디오]더 이상 더는

“처음 곡은 RATM의 라는 곡인데 아름다운 세상이 우리 민중의 것이 아니라 세계를 조정하고 자신들 내키는대로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의 것이라는 역설을 담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곡은 강산에의 <더 이상 더는>이라는 노래인데,강산에는 이 곡이 담긴 앨범에서 통일과 반전에 관한 여러가지 노래를 만들어 불렀습니다.” 미디어 활동가 이훈규씨 인터뷰 이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 한창 전쟁이 벌어지기 시작할 무렵, 미디어를 하는 사람으로서 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만들게 됐습니다. 이 뮤직비디오를 스튜디오 아이스크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데 제작한 후 다른 곳에서도 상영하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반전집회나 반전을 위한 국회 앞 농성 등 반전과 관련한 행사들에서 자주 상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에 총 두개의 노래가 나오는데 노래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또 반전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데 이 곡들을 선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다면 무엇입니까? 처음 곡은 RATM의 라는 곡인데 아름다운 세상이 우리 민중의 것이 아니라 세계를 조정하고 자신들 내키는대로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의 것이라는 역설을 담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곡은 강산에의 <더 이상 더는>이라는 노래인데,강산에는 이 곡이 담긴 앨범에서

[Georeport] 다큐 필름 상영 공방

[Georeport] 다큐 필름 상영 공방

미군의 아프간 포로 학살 기록… 미국서 첫 공개

[인터-뉴스] [162호/동향] 뒤에 남겨진 여성들 : RAWA 사하르 사바 인터뷰

[인터-뉴스] [162호/동향] 뒤에 남겨진 여성들 : RAWA 사하르 사바 인터뷰

북부동맹은 모든 것을 파괴했다. 탈레반에게 파괴할 것이 더 이상 남아있지도 않았다. 그들은 단지 냉혹하고 비인간적인 규제를 여성에게 강제했을 뿐이다. 모든 것은 북부동맹 시절에 다 파괴되었다. 그래서 RAWA가 북부동맹에 반대했던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반대할 것이며 그들과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잔학함과 범죄를 저지르고 아프가니스탄을 파괴한 책임은 그들에게 있다.

[인터-뉴스] [158호/동향] 아프가니스탄, 드러나는 환경 재앙

[인터-뉴스] [158호/동향] 아프가니스탄, 드러나는 환경 재앙

전쟁으로 인한 사회기반시설의 파괴와 4년 동안의 가뭄으로 더 악화되어 강과 관 개수로가 메말랐다. 최근 구성된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 정부가 여전히 아주 제한 적인 중앙 권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쟁의 혼란 속에서 활발하게 일어 났던 멸종위기 생물에 대한 사냥과 희귀 동물에 대한 밀수가 줄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시론]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쟁이 갖는 정치경제학적 의미

[시론]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쟁이 갖는 정치경제학적 의미

김상국 (영국 브래드포드 대학 평화학 석사과정)

[인터-뉴스] [146호/동향] 아메리카, 석유,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인터-뉴스] [146호/동향] 아메리카, 석유,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이 지역에서의 미국 군사행동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공격이 냉혈하게 경제적 이익과 이윤을 쫓는 데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은 정말로 끔찍한 일이다. 이 모든 것이 거의 7000명에 가까운 죄없는 미국인의 죽음에 대한 보답이라는 이름으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은 지나치게 잔인한 행위이다. 오늘날 세계는 지구적 테러에 대한 대응에서 미국의 편을 들도록 요구받고 있다. 이것은 단지 외피일 뿐이다. 사실상, 오늘날 세계는 미국이 경제적 헤게모니의 강화를 추구하는 데에 편을 들도록 요구받고 있다. 이것은 인정할 수도, 허용할 수도 없다. 우리는 테러리스트들도, 미국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함께 명확히 해야한다.

사회당 전쟁반대 항의시위 도중 전원 연행

사회당 전쟁반대 항의시위 도중 전원 연행

2001년 10월8일 오전 11시 40분경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에 대한 항의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미국 대사관 앞으로 갔던 사회당 당원 6명이 전원 연행 되었다.

[인권하루소식] 아프가니스탄, 20여 년의 고통

[인권하루소식] 아프가니스탄, 20여 년의 고통

70년대 말 이후 소련의 침공과 내전, 가뭄 그리고 가혹한 정권의 억압 등으로 고통 받아오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공습 위협 속에 고난이 가중 되고 있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게는 새로우나…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게는 새로우나…

아프카니스탄에서 싸우기 위해 CIA로부터 훈련받고 무장된 테러리스트들은 1993년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공격과 1998년 수백 명의 사람을 죽인 케냐 및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격과 연루되어왔다. 이러한 노력들은 최근 맨하탄, 워싱턴과 피츠버그에서의 파괴와 비교하면 빛을 발하지 못한다. 공정한 재판으로 유죄가 증명된다면, 빈 라덴은 책임을 분명히 져야한다. 그러나 빈 라덴과 그의 친구들이 저지르는 테러에 이미 익숙한 아프칸 민중들에게 우리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아프카니스탄에 대해 이렇게 파괴적인 무력을 휘두른 자들은 바로 우리의 관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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