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본부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이 시작됐다. 3일 새벽 5시 현재 수사관 30여 명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전교조 본부가 위치한 5호선 영등포시장역 주변에 대기 중이던 경찰버스 9대에서 내린 경찰들이 본부 사무실을 포위한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다.
전교조 본부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이 시작됐다. 3일 새벽 5시 현재 수사관 50여 명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전교조 본부가 위치한 5호선 영등포시장역 주변에 대기 중이던 경찰버스 9대에서 내린 경찰들이 본부 사무실을 포위한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다.
국가정보원(국정원)이 21일 오전 11시 서울 충정로 진보네트워크 사무실을 찾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가 사용 중인 진보넷(@jinbo.net) 전자우편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에는 경찰을 대동한 국정원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남대문 경찰서 지능팀 10여명은 20일 오전 10시 30분께 용산범대위 홈페이지(http://mbout.jinbo.net) 서버를 관리하는 서울 충정로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에 찾아와 홈페이지 정보를 압수해 갔다.
대전 사무실 압수수색은 화물연대, 또는 민주노총 관계자의 입회인 없이 진행되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사무실이 있는 대덕구 대화동 근로자복지회관 인근 차도에 50여 미터에 걸쳐 차벽까지 친 상태로 일체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경찰이 20일 새벽 서울 대전 광주 등 화물연대 3개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전경버스를 10여대씩 대거 동원해 차벽을 치고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사무실 문을 부수고 진입했다. 또 인터넷 언론의 출입을 막아 취재를 방해하기도 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