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연대

총선 야권연대, 8일까지 완료 목표…진보신당도 함께

총선 야권연대, 8일까지 완료 목표…진보신당도 함께

양당 대표는 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담을 열고 “전국적 포괄적 야권연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함께 했다”며 “늦어도 3월 8일 이전에 협상을 완료해 3월 8일 양당 대표회담을 거쳐 최종합의문을 국민들께 발표한다”고 합의했다.

유시민, “비(非)야권연대 지역 경선 기회 줘야”

유시민, “비(非)야권연대 지역 경선 기회 줘야”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야권연대 연합공천 지역이 아닌 경합지역의 일방적 사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정희, “야권연대, 모든 항의 받아들일 각오로”

이정희, “야권연대, 모든 항의 받아들일 각오로”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6일 오전 10시에 야권연대 협상을 위한 당대표 회동을 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야권연대 협상은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높아졌다.

“민주당이 통합진보당은 알박기 후보라 비웃어”

“민주당이 통합진보당은 알박기 후보라 비웃어”

통합진보당에서도 야권연대 협상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왔다. 민주통합당이 야권연대 협상 지역이 결정되면 나머지 모든 지역의 통합진보당 후보는 사퇴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 FTA는 야권단일화를 위한 장식물이 될 수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한미 FTA는 야권단일화를 위한 장식물이 될 수 없다!

“일단 한번 체결-발효된 국가간 협정을 폐기하는 일”은 양국 간의 정치, 경제, 외교관계 전반에 걸친 근본적인 전환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일이다. 가령 한미 FTA 폐기는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한미동맹의 근본적 전환과 결합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 FTA가 민주당의 진정성 없는 선거용 퍼포먼스 정치에 활용되고 범국본에 야권연대를 목표로 하는 사업기조가 삽입되면서, 한미 FTA 폐기운동은 더욱 어렵고 복잡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한미 FTA 폐기가 한국 사회의 근본적 변혁을 의미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새롭게 아래로부터의 운동을 모색해야할 때이다.

통합진보당, 무조건 완주…지역 야권연대 협상도 금지

통합진보당, 무조건 완주…지역 야권연대 협상도 금지

통합진보당이 26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총선 예비후보자 전원대회를 열고 모든 지역 총선 후보가 완주하기로 결정했다. 4.11 총선 야권연대 협상이 완전히 결렬 된 것이다.

이정희 출마 지역 김희철 의원 , “나눠먹기 야권연대” 반발

이정희 출마 지역 김희철 의원 , “나눠먹기 야권연대” 반발

김희철 민주통합당 의원 등 9개 지역구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들이 특정인과 특정 지역 공천을 양보하는 방식의 야권연대 협상을 중단하라고 20일 촉구했다.

“민주통합-통합진보 나눠 먹기 ‘두 당 연대’”

“민주통합-통합진보 나눠 먹기 ‘두 당 연대’”

진보신당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 협상 논란을 두고 “두 당 연대”라고 비꼬았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두 당만이 올해 총선 야권 연대 논의의 당사자인 양 행세하고 있다는 것이다.

울산 민주당-통합진보당 야권연대 갈등

울산 민주당-통합진보당 야권연대 갈등

통합진보당울산시당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당이 야권연대 합의를 파기했다\"면서 \"중구에서도 후보 출마 공식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정희, “민주당 야권연대 절실함 안보여”

이정희, “민주당 야권연대 절실함 안보여”

15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2010년, 2011년 초에도 협상개시선언을 대표선에서 먼저 했는데 지금 민주당 입장은 너무 소극적”이라며 “제안한지 이미 한 달 정도가 지난 상황인데 야권연대가 불투명해 협상개시선언부터 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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