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반MB 공동투쟁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반MB 공동투쟁

MB정부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선진화 강행이 ‘2006년 9.11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로드맵 합의’로 원수처럼 갈라진 양대노총을 다시 공동투쟁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이영희 장관 일문일답, \”5인 연석회의 문제\”

[그들만의 비정규법] 이영희 장관 일문일답, \”5인 연석회의 문제\”

두 양대 노동단체가 입법기관인가? 그런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고. 국회가 그 사람들 의견을 들을 수 있지만 그 사람들과 합의하지 않는 한 법을 처리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근본적으로 저는 찬성할 수가 없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李 노동, “정규직 전환은 고정관념”

[그들만의 비정규법] 李 노동, “정규직 전환은 고정관념”

비정규직 법 개정이 무산되자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1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비정규직 법 개정 무산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 면서도 양대노총과 추미애 민주당 의원을 강하게 비난했다.

2010년 최저임금 2.75% 인상, 시간당 4,110원

2010년 최저임금 2.75% 인상, 시간당 4,110원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30일 새벽에 결정됐다. 2010년에 적용하는 최저임금은 현행 시간급 4,000원에서 110원이 인상된 4,110원이다. 올해 대비 인상률은 2.75%로 외환위기인 98년도 2.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들만의 비정규법] 양대노총 “유예 합의 시도 시 연석회의 중단”

[그들만의 비정규법] 양대노총 “유예 합의 시도 시 연석회의 중단”

한나라당이 비정규법 사용기간 적용 ‘2년 유예’와 정규직 전환 지원금 ‘1조원’을 제시하고 야당과 노동계를 압박하고 나섰다.

이상수, “비정규법안 한국노총 수정안을 바탕”

이상수, “비정규법안 한국노총 수정안을 바탕”

이상수 노동부장관 내정자에 대해 각계의 입장과 반응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상수 노동부장관 내정자가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비정규 관련 법안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대 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양대 노총 전국노동자대회

10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에서는 '비정규 노동법 개악한 철회와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양대 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투쟁 수위 걱정 말라”

“투쟁 수위 걱정 말라”

양대노총은 당면한 한-일 FTA 협상을 저지하고 공무원 노동3권 쟁취, 비정규 노동법 개악저지, 국민연금 개악저지 등 공동요구를 쟁취하기 위해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양대 노총 투쟁 분위기 후끈

양대 노총 투쟁 분위기 후끈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비정규철폐, 공무원3권 쟁취, WTO·FTA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을 시작한다.

[취재수첩]이제 싸움의 일라운드가 끝났을 뿐이다

[취재수첩]이제 싸움의 일라운드가 끝났을 뿐이다

지난 9월 10일 노동부의 파견제, 기간제 관련 법안 입법예고 후 노동운동진영을 비롯한 시민사회의 투쟁과 대응이 뜨겁다. 일단 사회적 의제화에는 성공해 20일에는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비정규노동법 개악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고 21일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 파견제, 기간제 관련 양대 법안의 환노위 상정시 총파업 돌입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미 16일부터 비정규연대회의 소속 노동자들이 조건 없는 당의장 면담을 요구하며 열린우리당 당의장 실을 점거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21일에는 부산, 전주, 창원, 아산등 네 개 지역의 열린우리당 시지부에서도 해당지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항의 농성에 돌입했다. 마침내 22일 열린우리당 이부영 당의장은 노동자들과의 면담자리에서 ‘정부안에 잘못이 있음’을 인정했고 일단 사회적 의제화에 성공한 비정규 노동자들은 농성을 해제했다. 노동운동진영이 급박하게 돌아간 것과 마찬가지로 미디어참세상의 기자들도 숨 돌릴 틈 없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정부안 공개 직후 본 기자는 여야 삼당의원과 양대노총 위원장에 대한 릴레이 인터뷰를 기획해서 일정을 잡기 시작했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세 의원 및 노총 위원장들과 각각 한 시간 넘게 단독 인터뷰를 하는 것이 기자 본인에게도 큰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일정이 빠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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