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이라니\”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이라니\”

\"법을 엄정하게 적용한다면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아 마땅한 파렴치범들\"이라며 \"하지만 수차례의 범죄 경력에도 불구하고, 평균 감옥살이 기간은 3개월도 안되며 집행유예 판결문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대상에 올랐다\"

비리 재벌, 정치인 보다 \’양심수\’ 부터

비리 재벌, 정치인 보다 \’양심수\’ 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 주말, 가급적 해를 넘기지 않고 특별사면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권의 정재계 측근이 아닌 \'양심수\'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구속노동자 집단 단식농성 참가자 더 늘어나

구속노동자 집단 단식농성 참가자 더 늘어나

11월 19일 시작된 구속노동자들의 투쟁이 12월 3일 현재 전국의 13개 교도소에서 24명의 양심수가 함께하는 집중 옥중 단식투쟁으로 번져가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제사면위원회, 오종렬 정광훈 대표 양심수 지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국제사면위원회, 오종렬 정광훈 대표 양심수 지정

국제사면위원회는 7월26일 성명을 발표, “범국본이 합법적으로 집회 신고를 제출하였고, 헌법 21조에 집회의 허가제는 인정하지 않는다”며, “두 대표의 구속이 표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를 위반한 것”이라 지적했다.

[정세와노동] [특별기고] 양심수 인권에서 재소자 인권으로

[정세와노동] [특별기고] 양심수 인권에서 재소자 인권으로

경험을 그대로 글로 옮긴 것이라 소박하고 다소 두서가 없을 수 있지만 최대한 윤치고님의 경험을 그대로 살리려 하였습니다. 일부 어법이나 표현은 윤치고님의 동의하에 수정하였음을 밝힙니다. 화려한 수사나 기교는 없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법과 인권이란 무엇인지, 사법권력의 본질은 무엇인지 폭로하고 있습니다. 여러 활동가들을 부끄럽고 숙연하게 만드는 진실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정권, 문민정부 이래 최대 수의 양심수 낳아

노무현 정권, 문민정부 이래 최대 수의 양심수 낳아

정부가 지난 1월 31일 ‘경제살리기’와 ‘국민 통합’을 위해 김우중, 박용성, 박지원 등 재벌 총수와 정치인들을 3월 1일 대거 사면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8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국민통합을 원한다면 비리 재벌 정치인들이 아니라 양심수를 먼저 석방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월간평화연대] 우리의 뿌리는 인간이다

[월간평화연대] 우리의 뿌리는 인간이다

신분제 관련해서 강의를 듣고보니 사람을 누구 집안, 누구 자식 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강요해온 규정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구의 어머니이고 누구의 아내인 것도 사실이나 그 전에 인간이다. 이것을 법과 제도가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맞지 법과 제도에 따라 인간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우리의 뿌리는 인간일 뿐이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양심수도 총파업투쟁 동참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양심수도 총파업투쟁 동참

서울구치소 양심수들은 민주노총의 총파업투쟁 엄호와 구치소 내 토요일 운동권 쟁취를 위해 이번주 내내 릴레이 단식농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소리]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고난의 행진’

[참소리]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고난의 행진’

16일 양심수석방 순례단 전주교도소 방문 현장취재

[인권하루소식] 대선 후보에 양심수 석방 촉구

[인권하루소식] 대선 후보에 양심수 석방 촉구

세계인권선언일인 10일 오전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전국연합 등 5백89개 사회단체들은 서울 느티나무 까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속된 양심수의 전원 석방과 수배 해제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인권대통령을 자처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고 대선을 코앞에 둔 지금도 국가보안법이 유지되고 감옥에 수감된 양심수가 무려 96명에 달하고 있다”며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이 땅에서 더 이상 양심수와 정치수배자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를 김대중 대통령과 각당의 대선 후보들에게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양심수 석방, 정치수배 해제, 사면복권’에 대해 대선 후보 7명에게 공개 질의한 결과,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와 사회당의 김영규 후보만 동의를 표시했으며 다른 후보들은 답변을 주지 않거나 검토가 필요하다며 답변을 미뤘다고 전했다. 인권하루소식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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