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수

[인권하루소식] DJ 사면의지, 어디로 갔나?

[인권하루소식] DJ 사면의지, 어디로 갔나?

양심수 1천5백여명, 교도소에서 8·15 맞아

[인권하루소식] 1천5백명 양심수를 위하여

[인권하루소식] 1천5백명 양심수를 위하여

오랫동안 '정치적 양심수의 인권'을 우선시 해 왔던 우리의 '인권관' 역시 다시 성찰해 볼 때다. 종교적 소수자라고, 내놓고 싸우지 않았다고, 그들의 인권이 뒷 전으로 밀릴 수는 없는 일이다.

[평화와인권] 이번 8·15 양심수 사면 없어

[평화와인권] 이번 8·15 양심수 사면 없어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이 179명의 26.3%인 47명으로 김대중 정부 집권 4년째인 현재에도 여전히 국가보안법이 그 위용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과세계] [83호/사회문화] “양심수가 아직도 갇혀 있어요”

[노동과세계] [83호/사회문화] “양심수가 아직도 갇혀 있어요”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열 한 번째 공연이 19일 열린다.

[인권하루소식] [1440] 큰 감옥에서의 투쟁선언 – 8.15 출소 양심수, 국보법 폐지운동 다짐

[인권하루소식] [1440] 큰 감옥에서의 투쟁선언 – 8.15 출소 양심수, 국보법 폐지운동 다짐

8·15 특사로 석방된 양심수 17명은 23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현철 사면을 강도 높게 비난하는 한편 양심수 전원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촉구했다.

[클리핑] ’99 양심수가 없는 나라

[클리핑] ’99 양심수가 없는 나라

"양심수가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아직도 갇혀있는 양심수가 있나요?" 지나던 한 시민이 조건 없는 양심수 전원 석방을 촉구하는 가두서명을 받고 있는 자원봉사자에게 묻는다.

[클리핑] ‘양심’의 승리 – 강용주씨 등 석방 기자회견

[클리핑] ‘양심’의 승리 – 강용주씨 등 석방 기자회견

사상전향을 거부하며 기나긴 세월의 옥고를 감수했던 강용주(85년 구미유학생 사건으로 구 속) 씨가 지난 2월 25일 석방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자신의 심경을 피력했다.

[클리핑] 법무부 ‘공안사범 준법서약해야 내달 사면’

[클리핑] 법무부 ‘공안사범 준법서약해야 내달 사면’

법무부는 25일 다음달로 예정된 3.1절 및 김대중 (金大中)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사면 대상에서 준법서약서를 내지 않는 공안사범은 제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클리핑] 아빠를 선물로 보내주세요

[클리핑] 아빠를 선물로 보내주세요

양심수 자녀들의 성탄절 소원 "산타 할아버지,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은 아빠에요." 태어난 지 3일만에 아빠를 빼앗기고 7년째 아빠 품에 안겨보지 못한 명지(7살)의 성탄절 소 원이다. 명지의 아빠 장창호 씨는 92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고, 지난 8·15 특별 사면 때는 준법서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석방되지 못했다. 장 씨는 앞으로도 5년 이상을 감 옥에서 지내야 한다.

[클리핑] 10돌 맞은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클리핑] 10돌 맞은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89년, 그 해에만 임수경·임종석씨, 문익환 목사 등 1천여명의 양심수가 구속됐지만 노태우 대통령은 “양심수는 한명도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민가협 회원들은 그 암담한 현실을 문화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리기로 했다. 그해 12월28일 어렵게 마련한 무대에서 정태춘 안치환씨, 성악가 정은숙씨 등이 노래를 불렀고 그 사이사이 양심수들의 이름이 나지막히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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