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수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지난 31일,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연행되어 구로경찰서에 48시간에서 1시간 빠진 47시간을 구금되었다가 나온 박진이라고 합니다. 법원이 발부한 지문채취영장에도 불복했기 때문에 한동안 신분조차 확인하지 못했던 피의자입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에 폭행당한 시민 22명 어청수 경찰청장 등 고발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지난 31일에서 6월 2일 사이에 경찰에게 폭행당한 22인과 함께 어청수 경찰청장과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신두호 서울기동단장 등 폭력행사에 가담한 경찰관계자들을 고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강경진압’의 달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강경진압’의 달인?

어청수 경찰청장이 31일 밤과 1일 새벽 사이에 일어난 시민들에 대한 경찰의 폭력사건에 대해 “폭력 시민이었기 때문에 강경진압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백골단 부활 No! 경찰과실 면책보장 No!

백골단 부활 No! 경찰과실 면책보장 No!

포전담반\’ 부활 등 최근 발표된 집회 시위에 대한 정부 방침에 대해 8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독재정권으로의 회귀를 의미한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문화연대 등 8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24일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체포전담조\’ 운영, 전기충격총 사용, 즉결심판제도 강화 등 집회 시위에 대한 일련의 정부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폴리스라인 바로 뒤 검거조, ‘백골단’의 귀환?

폴리스라인 바로 뒤 검거조, ‘백골단’의 귀환?

경찰청이 폴리스라인을 넘는 시위대를 전원 연행하겠다며 집회 시위 시 경찰의 대응 방식을 “현장 검거 위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노동사회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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