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전담반\’ 부활 등 최근 발표된 집회 시위에 대한 정부 방침에 대해 8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독재정권으로의 회귀를 의미한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문화연대 등 8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24일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체포전담조\’ 운영, 전기충격총 사용, 즉결심판제도 강화 등 집회 시위에 대한 일련의 정부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경찰청, 경찰폭력, 면책특권, 민가협, 어청수, 이명박, 집회시위의 자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