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언론노조, 이준안 새 위원장 당선자로 3월 산별4기 출범

언론노조, 이준안 새 위원장 당선자로 3월 산별4기 출범

제10대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과 제4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이준안-허찬회 후보가 당선되었다.

언론노조 단식농성 해단식 가져

언론노조 단식농성 해단식 가져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지난 4일간 진행했던 ‘한미FTA저지 단식 농성’을 15일 마무리했다. 지난 12일부터 80여 지․본부장이 참여해 진행되었던 언론노조의 ‘한미FTA저지 단식 농성’은 한미FTA 협상 저지를 촉구하는 한편 한미FTA의 실상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언론노동자들의 반성을 뜻을 담아 진행되었다.

언론노조 한미FTA 저지 단식 농성 돌입

언론노조 한미FTA 저지 단식 농성 돌입

한미FTA 7차 협상이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시간 기준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집단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언론노조, “한미FTA 홍보전단 한겨레 금도 넘었다”

언론노조, “한미FTA 홍보전단 한겨레 금도 넘었다”

한미FTA체결지원위원회가 제작한 한미FTA 협상 홍보 책자가 한겨레 신문 삽지로 배포된 것과 관련하여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지원위와 한겨레 양쪽 모두에 대한 비난의 입장을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도 국민들 앞에 송구스럽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총파업에 돌입하면서도 국민들 앞에 송구스럽다”

노무현 정권이 지속적으로 고집과 오만, 광기를 보이면서 한미FTA 협상을 계속해 나간다면 언론노동자의 제2의, 제3의 파업이 이어질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언론노조, 한미FTA 저지 총파업 가결

[한미FTA를 저지하라] 언론노조, 한미FTA 저지 총파업 가결

투표율 71%, 찬성 74.4%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오는 11일 오전 6시를 기해 ‘한미FTA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다. 언론노조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산하 3개 본부, 105개 지부, 21개 분회 11,681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했으며, 7일 개표를 통해 투표율 71%, 찬성 74.4%로 총파업이 가결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로서 언론노조는 지난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바대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한미FTA 2차 서울 본협상 기간 중 하루를 정해 집중 총파업에 돌입하게 되었다. 언론노조는 “언론노조가 지난 2000년 11월 24일 산별노조로 전환한 이래 처음으로 이뤄지는 파업이며 언론노련 당시인 1997년 1월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연대파업 이후 9년만의 일”이라며 이번 총파업의 의미를 밝혔다. 언론노조는 또한 “이번 2차 본 협상은 6월 1차 본 협상에서 15개 분과 중 11개 분과가 사실상 타결된 점, 통상본부장의 수 차례에 걸친 조속한 타결 발언, 9월 3차 본 협상 전후에 미국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잡혀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한미FTA 협상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총파업을 통해 한미FTA가 한국 사회에 끼칠 파장과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원장직 걸고 총파업 묻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원장직 걸고 총파업 묻는 것”

한편으로는 한미FTA저지 투쟁은 방송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이기도 하고, 나라를 재앙에서 구하는 싸움이라는 신성한 투쟁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합원들에게 소명의식도 있다.

[뉴스] [걱정미디어] 노무현 정권, 남은 임기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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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1. 한미FTA 저지를 위한 언론노동자 파업투쟁 결의 기자회견

노무현 정권, 남은 임기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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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1. 한미FTA 저지를 위한 언론노동자 파업투쟁 결의 기자회견

“대통령 신년사 방송 3사 방송하는 것은 편성권, 시청권 침해”

“대통령 신년사 방송 3사 방송하는 것은 편성권, 시청권 침해”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특별연설이 불과 8시간 앞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성명을 발표해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특별연설 지상파 3사 동시 생중계는 편성권 및 시청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어떤 형식으로든 한해의 국정운영방향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동의를 구하는 것은 대통령의 권리이자 의무”라는 것에는 동의하면서도 “대통령의 TV신년특별연설은 그 기획에서부터, 제안, 편성 결정까지 전 과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근거로 언론노조는 지난 9일 청와대가 국정브리핑을 통해 “18일 밤 10시 TV신년특별연설을 지상파 3사에 동시 생방송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불과 일주일 만에 각 방송사가 별다른 이견 없이 이를 수용했다는 점을 꼽았다. 언론노조는 “일방적으로 연설시간을 정해 지상파 3사에 동시생방송하게 된 것은 일종의 횡포에 가깝다”며 “방송사 입장에서는 특집편성으로 인해 정규프로그램의 편성자율성이 훼손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언론노조는 “대통령의 신년사는 방송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를 통해 대통령의 회견 내용은 확대 재생산되는 이슈”라며 “대통령의 신년특별연설을 꼭 지상파 방송 3사가 동시 생중계를 해서 동시간대의 시청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 권리를 막을 이유가 있는가는 점도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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