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iTV희망조합, “시민들의 시청권, 구걸해야 하나!”

iTV희망조합, “시민들의 시청권, 구걸해야 하나!”

5일 언론노조와 언개련은 지난 31일 양휘부 상임위원의 ‘경인지역 새 방송 설립 무기한 연기’ 발언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목동 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열었다.

언론노조, “신문유통원 설립준비위 다시 꾸려야”

언론노조, “신문유통원 설립준비위 다시 꾸려야”

31일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실에서 열린 신문유통원설립준비위원회 첫 회의가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의 거센 항의로 무산됐다. 전국언론노조는 ‘정부와 정동채 장관은 도대체 제 정신인가?’라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문화관광부가 신문유통원 설립 준비위원으로 중앙일보 자회사의 이병석 상무를 추천한 것은 참여정부의 언론정책에 대한 언론노조의 인내심의 임계점을 넘어선 것”이라며 “이번 조치는 정부와 삼성,중앙일보 사이의 뒷거래가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난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상임대표, 송인근 국민일보 경영지원실장, 윤석인 한겨레신문 경영기획실 이사, 윤후상 언론재단 연구 이사, 정연구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여동진 매일신문 경영지원국장, 이병석 제일피알 상무 등 언론노조 및 한국언론재단 등이 추천한 신문유통원 준비위원 7명을 선정했다. 한편 언론노조에 의해 부적격 위원으로 지목받은 이병석 제일피알 상무는 중앙일보 총무부장, 중앙일보 판매국장을 지낸 중앙일보 출신의 인사다.

언론노조 주최, ‘X파일 이건희게이트’ 토론회

언론노조 주최, ‘X파일 이건희게이트’ 토론회

언론노조 주최로 열린 'X파일 이건희게이트' 진실규명과 공정보도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양문석 EBS정책위원은 “대연정은 삼성 구하기에 나선 대한민국 대통령의 발악에 가까운 행위“라고 질타했다.

“검찰이 사실상 피의자다”

“검찰이 사실상 피의자다”

지난 31일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안기부 도청 테이프를 단독 입수하여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에게 1일 중으로 검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이상호 기자를 소환하겠다는 검찰 측 입장이 밝혀지면서 언론시민단체들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노동과세계] [제127호]인터뷰/최문순 언론노조 초대위원장

[노동과세계] [제127호]인터뷰/최문순 언론노조 초대위원장

언론노련이 11월24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96명(74%) 중 95명(99%)의 찬성으로 산별 전국언론노동조합으로 조직형태를 전환했다.

[노동과세계] [제126호]24일 산별 언론노조 출범

[노동과세계] [제126호]24일 산별 언론노조 출범

언론산업노조가 11월24일 닻을 올린다. 언론노련(위원장 최문순)은 이날 한국언론회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어 산별노조 전환을 결의한 뒤 곧바로 산별노조 창립대의원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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