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재구성] 언론의 재구성 오마이 뉴스의 ‘미스터 개방’ 한덕수 띄워주기
홍석만/ 다음은 <언론의 재구성> 시간입니다. 이번 주 <언론의 재구성>에는 미디어 참세상 라은영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라은영/ 네 안녕하세요. 홍석만/ 네, 라기자, 오늘은 어떤 내용을 가지고 나오셨나요? 라은영/ 최근 한덕수 신임부총리가 임명되었는데요. 그동안 시험대에 올랐던 노무현 정부의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이 이번 인사를 통해 무리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핵심 주인공이 될 한 부총리 임명에 대한 오마이뉴스의 보도 행태를 짚어 봤습니다. 한 부총리 ‘미스터 개방’으로 불릴 정도 홍석만 / 우선 한덕수 부총리, 어떤 분 사람입니까? 라은영 / 한 부총리는 ‘미스터 개방’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경제개방에 대한 소신이 확고합니다, 특히 친미적이라는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개방에 대한 소신을 굽히지 않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한 부총리는 한미BIT를 추진하면서 ‘문제가 생기면 목을 걸겠다’고 공언하며 한미투자협정을 강행 했던 일화로 유명 합니다. 따라서 한부총리의 임명은 향후 노무현 정부의 경제정책의 기조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홍석만 / 미스터 개방이라, 굉장히 잘 어울리는 별명이네요. 그렇다면 오마이뉴스는 한부총리에 대해 어떻게 다뤘나요. 라은영 / 네 이와 관련 해 오마이뉴스는 옹호성 기사가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