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연

3.8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노동계 분주

3.8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노동계 분주

3.8세계여성의날 당일엔 민주노총, 한국노총, 여성단체들이 각각 행사를 연다. 민주노총은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 영풍문고 주변에서 \'3.8세계여성의날 101주년 기념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연다. 울산 등 전국 7개 지역에서도 지역별 결의대회가 열린다.

올해의 여성운동상에 이랜드노조

올해의 여성운동상에 이랜드노조

한국여성단체연합 등은 3.8세계여성의날을 앞두고 매년 선정 발표하는 \'올해의 여성운동상\'에 여성민우회 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전 이랜드노동조합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당신들의 관념속에 성폭력은 그렇게 존재하는가?”

“당신들의 관념속에 성폭력은 그렇게 존재하는가?”

27일 최연희 한나라당 사무총장의 여기자 성추행 파문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24일 한나라당 당직자들과 동아일보 기자의 간담회 겸 만찬 자리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이에 대해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을 비롯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여성계는 “최연희 사무총장에 대한 한나라당의 중징계는 물론 강력히 처벌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27일 성명을 통해 “최연희 사무처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변명이라는 것이 관념적으로 성폭력을 성토하고 대책을 호언장담하던 사람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냐”며 되묻고 “성폭력 문제가 실은 도처에 널려있는 일상의 범죄라는 사실, 자신도 자유롭지 못한, 이렇게 온 국민의 시선과 언론의 눈이 집중된 시기임에도 무엇을 조심하고 감춰두어야 했는 지도 모를 만큼 둔감한 성폭력 관념”이라고 꼬집었다. 여연은 같은 날 성명에서 “한나라당은 최연희 국회의원을 즉각 중징계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은 물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여연은 “국회의원 신분을 떠나서 일반인으로서도 명백한 성범죄이자 강력하게 처벌되어야 하는 범죄”라며 “이러한 성폭력 범죄가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 다면 우리 사회는 또다시 성폭력 문제를 은폐하는 역사적 과오를 저지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여연은 “술에 취해 음식점 주인으로 착각해 실수를 저질렀다”고

[클리핑] 잡지·홈페이지 보니 “시민운동 보여요”

[클리핑] 잡지·홈페이지 보니 “시민운동 보여요”

참여사회·평등·함께걸음·작아 시민속으로 … 환경련·여연 홈페이지 정보 풍성

[클리핑] 여연, 다음달 10일까지 폭력추방주간 선포

[클리핑] 여연, 다음달 10일까지 폭력추방주간 선포

IMF 경제위기로 성폭력과 가정폭력이 늘고 있어 여성단체들의 걱정이 쌓이는 가운데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여성폭력추방주간’행사가 다채롭게 치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