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유치'의 비극적 결말 것보라, 투기자본만 배불리고 거덜났다 증권 3사, 주식 변칙거래 등으로 차익 챙겨 떠날 생각만
국내에 진출한 외국자본의 폐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그렇다면 해외에 진출한 한국자본은 어떨까.
한국게이츠노조(위원장 권구록)가 회사쪽의 노조탄압 및 해외물량공수에 맞서 5월15일 현재 간부 철야농성 57일째, 전면파업 33일째를 맞고 있다.
6백여개 외자기업 중 노조 있는 곳 8.8%에 그쳐 경영여건 악화되면 언제라도, 미련 없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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