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11시 20분경 명동성당 입구에서 경찰의 철거민 강제 진압에 분노한 시민들이 \’진상규명, 이명박 퇴진\’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서자 경찰이 다시 막아섰다. 그러자 시민들은 경찰을 향해 투석전을 벌였고 경찰은 10여분 뒤에 무차별 진압을 벌였다. 경찰의 진압으로 많은 시민들이 경찰 방패에 맞아 피를 흘리고 쓰려졌고 집단구타를 당하기도 했다. 용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 투석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