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용산참사 추모영상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용산참사 추모영상

23일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회에서 상영되었던 추모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빈곤사회연대에서 제작하였습니다.

[비문명의 역습] 나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비문명의 역습] 나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따지고 보면 학살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역사책 어디를 펼쳐 보아도 죽음은 페이지에 흩뿌려져 있는 잉크만큼이나 흔하게 보입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경버스 방화 사건 호도 말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경버스 방화 사건 호도 말라”

\"사태가 이러하고 대책위 관계자들 중 목격자가 있음에도 경찰이 \'전철연 조끼 입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며 마치 전철연에서 전경차에 불을 놓은 것처럼 사건을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입장 발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입장 발표

용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일동\'은 23일 오후 순천향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인들의 시신 인도 관련한 유가족 입장\'을 발표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추모행렬, 홍익대학교 앞에서 거리시위

[용산 철거민 대참사] 추모행렬, 홍익대학교 앞에서 거리시위

한때 염천교 부근에서 집회 참가자들과 이들을 막는 경찰간 마찰이 있었으나 오후 10시 현재 충정로로터리에서 북아현동으로 우회해 \"독재타도 명박퇴진\"을 외치며 신촌 방향으로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의 마찰은 빚어지지 않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이성수.윤용헌.양회성 씨 사인(死因) 의혹

[용산 철거민 대참사] 고 이성수.윤용헌.양회성 씨 사인(死因) 의혹

고 이성수 씨와 고 윤용현 씨가 옥상에서 계단 쪽을 향했다면 불에 타지 않고 내려갔을 수 있었다는 추정으로, 이 경우 화재사가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한 사망 의혹이 제기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권에 의한 국민 살해를 규탄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정권에 의한 국민 살해를 규탄한다!

이명박 정권이 개각을 단행한 바로 다음 날인 1월 20일 아침, 공권력이 용산 국제빌딩 4구역에서 생존권을 외치던 시민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한 겨울 강제철거에 내몰린 이들은 불길에 휩싸이기까지 겨우 하루 농성 동안 ‘강제로 쫓아내기 전에 생계대책을 마련하라’고 외쳤을 뿐이다. 단번에 6인(철거민 5인, 경찰 1인)의 생명을 앗아간 정부의 잔혹한 살인행위에 많은 시민들이 분노했고 거리로 나섰다. 개각을 단행하고 2월 쟁점 법안 처리를 앞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설 이전에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 중이다. 처음부터 ‘우선 진상을 조사하고 결과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며 화염병 등 과격시위를 문제 삼던 이들은 날이 갈수록 ‘고의방화’, ‘자폭테러’ 등의 망발을 일삼으며 살인진압을 옹호하고 있다. 보수언론도 철거민을 보상금을 노린 세력으로 매도하고 전국철거민연합을 배후테러세력으로 지목하는 전형적인 공세를 취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도 고인들의 시신을 임의로 부검하며 사건의 참상을 최대한 숨기고 사태를 빠르게 종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검찰은 이미 철거민 5명을 화재 원인 제공자로 구속하고 전국철거민연합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면서 경찰의 책임은 면제해주었다. 살인진압의 직접적 책임자인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도 숨진 경찰의 영결식에서 불법폭력시위 운운하며 ‘법질서 확립’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했고, 그의 거취를 놓고 눈치를 살피던 청와대는 경찰청장 내정을 철회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 경찰과 용역 합동작전 확인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 경찰과 용역 합동작전 확인

용산 살인진압 당시 경찰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손발을 맞춰 움직인 것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용역 경비원들 해머 등 시정장구를 손일곱(지참)하고 우리 병력 뒤를 따라가지고 3층에서 4층 그 시정장치 해체할 진중(진행중, 준비중)입니다”라는 보고를 받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죽음의 현장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철거민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기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이 공간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을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모든 시민들께 제안한다\"며 \"시, 노래, 그림, 몸짓을 통해 호소하겠다\"고 말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촛불 때와 마찬가지… 전형적인 한국경찰\”

[용산 철거민 대참사] \”촛불 때와 마찬가지… 전형적인 한국경찰\”

김석기 청장과 대한민국 경찰이 명심해야 할 것은 경찰이 \'모든\'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며 여기에는 당연히 \'불법\'시위자와 경찰 역시 포함된다\"면서 \"과도한 무력 사용의 관행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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