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 절반 이상, 용산사태 검찰 수사 “불공정”

[용산 철거민 대참사] 국민 절반 이상, 용산사태 검찰 수사 “불공정”

용산 살인진압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절반 이상(53.8%)이 “불공정한 수사”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의 용산 진압 vs 이명박 후보의 BBK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의 용산 진압 vs 이명박 후보의 BBK

2009년 초 검찰의 모습은 어떠한가. 일찌감치 용산 철거시민 5명을 구속하고 관련자들을 서둘러 체포하는 반면, 경찰과 용역업체의 과잉진압에 대한 수사는 꾸물대며 진행하고 있다. 해당 동영상과 유족들의

[박수정의 사람이야기] 이 선을 넘으면 위험하다

[박수정의 사람이야기] 이 선을 넘으면 위험하다

이런 정치.경제.정책을 하면서는 미래가 깜깜할 수밖에 없다, 이대로 가는 것은 우리가 벼랑 끝을 향해서 가는 거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난쏘공은 벼랑 끝에 세운 주의 팻말이라고 내가 생각을 했어요. ‘이 선을 넘으면 위험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31일 청계광장에 추모 물결 열자

[용산 철거민 대참사] 31일 청계광장에 추모 물결 열자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은 “경찰 측에서 청계광장을 봉쇄한다고 알려왔으나 추모제는 집시법 상 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예정대로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범국민적 추모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건설 재벌이 정권을 접수했으니. .”

[용산 철거민 대참사] “건설 재벌이 정권을 접수했으니. .”

진보정당들이 29일, 용산 사태로 전면 재검토와 중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뉴타운, 재개발 정책에 대한 비판 토론회를 잇달아 열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용산참사 유가족 인터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대책위통신] 용산참사 유가족 인터뷰

유가족의 피맺힌 절규 故 윤용현 열사 부인 전철연에 속해있으면서 저희도 지금 보상이고 배상이고 아무것도 못 받았습니다. 저희도 중구 순화동에서 장사를 하다가 집달관에 의해서 내쫓겼습니다. 그것도 새벽 6시에 애들도 학교를 안 간 상태에서, 우리 작은 애는 장애가 있어요. 그런데 그 새벽에 와가지고서는 저희 집을 집달해 갔습니다. 9시에. 그러면 애들은 학교를 어디로 가야 해요? 그것도 12월 5일인가. 저도 지금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요. 12월달이거든요.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갑니까? 배상도 못 받고 아무 것도 못 받았는데 그러면 할 수 있는 길이 뭐예요? 이 길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저희는… ……국민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그 분들하고 돌아가신 분들한테 헛된 꿈 안 되게 저는 꼭 진상을 밝히고 싶어요.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서. 지금은 하늘에 계시지만 저희들을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누가 합니까? 저희 가족 다섯 분이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그 분들하고 싸우면서 이 진상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꼭 밝힐 거예요. 시민들은 저희들한테 이런 많은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민주당 등 야당과 시민단체들 한 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민주당 등 야당과 시민단체들 한 배

용산 살인진압과 2월 임시국회에서 다시 벌어질 2차 입법전쟁을 두고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이 다시 한 배를 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 전북대책위 발족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살인진압 전북대책위 발족

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은 29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전북대책위\'를 발족하고 용산참사의 은폐 왜곡 중단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조선 \’시너 붓는 동영상\’ 기사 사실 왜곡

[용산 철거민 대참사] 조선 \’시너 붓는 동영상\’ 기사 사실 왜곡

조선일보 등 일부언론이 “(서울중앙지검이) 농성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망루 안에서 시너를 계단으로 붓고 있는 동영상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으나, \'농성자\' \'시너\' 등이 모두 추정에 불과해 사실을 왜곡했다.

2009년 용산과 카라카스 – 너무 다른 주택 정책

2009년 용산과 카라카스 – 너무 다른 주택 정책

재개발을 위해 말짱한 사람들을 쫓아내며 소유권자의 이익만을 보장하는 한국식 재개발과 점유권을 광범위하게 인정함으로써 소유권이 침해당하더라도 사람 중심으로 추진되는 베네수엘라 식 주택정책 어느 것이 더 공공적 성격에 부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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