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노동자

폭염에 쉴 수 없는 운수노동자들…“휴식권·소득보전 보장해야”

폭염에 쉴 수 없는 운수노동자들…“휴식권·소득보전 보장해야”

공항 활주로와 항만, 도로, 물류센터 등 폭염에 취약한 현장에서 일하는 운수노동자들이 정부에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요구하며 현장순회투쟁에 나섰다.공공운수노조는 11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폭염 현장순회 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운수노동자에게 폭염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운수노동자 10대 안전 요구’를 발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산항 美쇠고기 유통 초읽기, 운수노동자 “운송거부”

[미친소가 몰려온다] 부산항 美쇠고기 유통 초읽기, 운수노동자 “운송거부”

오는 15일, 예정대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쇠고기위생검역기준에 대한 입법고시’를 할 경우 지난 해 10월 등뼈가 발견돼 검역이 중단된 5천여 톤의 미국산 쇠고기가 바로 유통될 것으로 보인다. 이 미국산 쇠고기는 현재 부산항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운수노동자,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다

운수노동자,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다

운수제도개혁과 공공성강화를 위한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려라!

“공동 투쟁으로 산별노조 건설을”

“공동 투쟁으로 산별노조 건설을”

18일, 운수 4조직(철도노조, 서울지하철노조, 화물연대, 민주택시연맹)이 대학로에서 "운수 제도 개혁과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공동 결의대회를 열었다.

[인터-뉴스] [26호/초점] 운수노동자, ‘국제행동의 날’

[인터-뉴스] [26호/초점] 운수노동자, ‘국제행동의 날’

9월 9일, 전세계 각국의 버스와 트럭노동자들은 강제적으로 부과되는 초과노 동을 거부하며 국제적인 시위를 벌였다.

[인터-뉴스] [26호/초점] 운전대 잡고 잠드는 운수노동자들

[인터-뉴스] [26호/초점] 운전대 잡고 잠드는 운수노동자들

"사장의 압력 때문에 두 명의 교체운전사들은 12명의 승객을 태우고 스페인과 네덜란드를 12일동안 쉬지 않고 운전을 했습니다. 한번도 합법적인 휴식시간을 가질 수 없었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표에 맞추기 위해 속도제한을 어길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