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브라질 민중의 선택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1/2]

[울산노동자신문] 브라질 민중의 선택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1/2]

‘룰라’ 당선 ― 파탄지경 남미 대륙에 희망은 오는가?

[울산노동자신문] 장애인의 이동권·교육권·노동권 보장을 위한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

[울산노동자신문] 장애인의 이동권·교육권·노동권 보장을 위한 관심과 노력이 절실하다!

전국의 장애인이 450만, 울산에는 등록 장애인만 2만여명에 이른다. 그러나 많은 장애인들의 존재가 가려져 있는 점을 감안해 보면 이보다 훨씬 많은 장애인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장애인의 89.4%가 후천적인 원인에 의한 장애라는 점을 볼 때, 장애인의 문제는 더 이상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 약자이자 소수자인 장애인 복지는 여전히 매우 낙후되어 있다. 물론 이것은 우리 사회 전반적인 문제이기도 하지만 울산은 다른 대도시들보다 더욱 열악한 상황이다. 얼마 전 울산장애인이동권연대회의 회원인 장애인 한분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비장애인이었던 이분은 95년 뺑소니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되었고, 지금은 그나마 여러 사람의 도움이 있어야만 전동 휠체어로 이동이 가능한 상태였다. “서울과 부산 같은 대도시에서는 장애인들이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모든 지하철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장애인들도 탈 수 있는 저상버스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중증 장애인은 버스를 타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움직인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저는 집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것만이라도 마음놓고 될 수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얘기인즉 울산에서 장애인이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것은 꿈도

[울산노동자신문] “식당 외주화, 절대 안돼” – 울산병원노조

[울산노동자신문] “식당 외주화, 절대 안돼” – 울산병원노조

노조무력화 맞서 끈질긴 투쟁 다짐

[울산노동자신문] 울산산추련 월례토론회, ‘과로사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울산노동자신문] 울산산추련 월례토론회, ‘과로사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노동시간 단축, 근무형태 개선 등 사회적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울산노동자신문] 힘차게 시작한 총파업 ‘8시간만에 중단’

[울산노동자신문] 힘차게 시작한 총파업 ‘8시간만에 중단’

경제자유구역법 통과 위기, 현장 비판 드높아 - 투쟁 재개 절실

[울산노동자신문] 11.5 총파업을 준비 중인 현대자동차 현장을 가다

[울산노동자신문] 11.5 총파업을 준비 중인 현대자동차 현장을 가다

서병구(현대자동차 노동조합 1공장 의장부소위원)

[울산노동자신문] 이해할 수 없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중단, 진지한 반성 속에 총파업 깃발을 다시 들어야

[울산노동자신문] 이해할 수 없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중단, 진지한 반성 속에 총파업 깃발을 다시 들어야

민주노총의 갑작스런 총파업 중단이 현장에 많은 혼란을 만들어 내고 있다. 민주노총의 이번 총파업은 전국적으로 20만명 이상이 결의했고, 5일에 실제 돌입한 조합원 수만도 1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그 열기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중단한 이유로 근로기준법 개악안의 이번 정기국회 처리를 봉쇄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돌입하며 밝힌 입장과 비교해 볼 때에도 말이 안된다. 민주노총은 이번 총파업을 준비하며 근로기준법 개악안만을 문제삼은 것이 아니라 경제특구법 과 공무원조합법 등 3대 악법의 국회통과 저지를 분명한 목표로 내걸었었다. “민주노총은 국회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노동법 개악안을 비롯한 3대 악법 강행 처리를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담보가 없을 경우 총파업을 계속하겠습니다”는 것이 5일 오후 1시 총파업에 돌입할 당시 민주노총이 공표한 입장이었다.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관심이 주로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을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는 두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핑계가 아닐 수 없다. 경제특구법은 근로기준법 개악 이상으로 전체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심각하게 무너뜨릴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국회 재정경제위를 거치며 명칭이

[울산노동자신문] 노동기본권 심각하게 후퇴시키는 자본의 대공세

[울산노동자신문] 노동기본권 심각하게 후퇴시키는 자본의 대공세

근로기준법 개악안, 경제특구 설치법, 공무원조합법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 쟁취를 위해 떨쳐 나서자!

[울산노동자신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 쟁취를 위해 떨쳐 나서자!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 - 3356

[울산노동자신문] 임기말 DJ정권의 ‘자본에 퍼주기’ 정책, 정신없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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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산재보험 보험료율 인하, 기업연금제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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