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신문] 오리온 전기 9일부터 전면 파업

[울산노동자신문] 오리온 전기 9일부터 전면 파업

“765명 정리해고” 일방적인 구조조정 맞서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하반기 총력투쟁을 위한 대·소위원 출근투쟁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하반기 총력투쟁을 위한 대·소위원 출근투쟁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21일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한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하반기 총력투쟁을 위한 실천투쟁 방침’에 따라 23일부터 25일까지 현대자동차 각 문에서 대·소위원 아침 출근투쟁을 벌인다. 사진은 23일 아침 현대자동차 정문 앞.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노조 산별전환 ‘무엇이 쟁점인가?’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노조 산별전환 ‘무엇이 쟁점인가?’

10월 29일 산별전환 2차 공청회

[울산노동자신문] 150개 병원노조 16일 연대총파업

[울산노동자신문] 150개 병원노조 16일 연대총파업

“장기파업 해결하라” ― 로마 교황청 원정투쟁단 파견

[울산노동자신문] 구조조정에 맞선 투쟁을 이끌고 있는 최기수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울산지회장

[울산노동자신문] 구조조정에 맞선 투쟁을 이끌고 있는 최기수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울산지회장

“점심까지 거르며 연대집회에 함께 해주는 태성공업 동지들을 보며 가슴 뭉클한 동지애를 느꼈습니다”

[울산노동자신문] 마침내 시위를 당긴 노동법 개악의 대공세

[울산노동자신문] 마침내 시위를 당긴 노동법 개악의 대공세

“투쟁하지 않는 노동자에게 권리는 없다!”

[울산노동자신문] 노동법 개악에 맞선 민주노총 총파업 발동

[울산노동자신문] 노동법 개악에 맞선 민주노총 총파업 발동

근로기준법 개악 등 3대 개악법안 국회 제출 ― “정면충돌” 불가피

[울산노동자신문]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악화시킬 경제특구 법안을 저지해야 한다!

[울산노동자신문]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악화시킬 경제특구 법안을 저지해야 한다!

재정경제부는 8일 경제특구로 지정된 지역 내에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 노동관계법의 적용을 일부 제외하는 내용이 담긴 ‘경제특구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이번 정기국회에 상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연월차·생리휴가, 파견근로제한 면제 지난 8월 입법예고된 경제특구 법안은 특구 내 외국인기업에 대해 연월차휴가 및 생리휴가, 파견근로 제한에 대해 적용을 제외한다는 독소조항이 담겨 있어 노동계와 여성계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아왔다. 그러나 8일 재정경제부는 관련 내용을 거의 수정하지 않은 법안을 내놓았다. 우선 연월차휴가 및 생리휴가에 대해서는 원안 그대로 적용을 제외하기로 했다. 파견근로 제한에 대해서도 ‘경제특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파견노동자 채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바뀌었지만, 경제특구위원장을 재정경제부 장관이 맡게 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파견근로를 무제한 허용하는 것으로 그 내용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장애인·고령자 고용의무 면제까지 추가 게다가 재정경제부의 8일 법안에는 입법예고 당시에는 빠져 있던 ‘장애인 고용의무 면제, 고령자 고용의무 면제’ 조항까지 덧붙여져 있다. 경제특구 법안 통과되면 전체 노동자에 영향 현재 재정경제부가 경제특구 지정을 사실상 확정한 곳은 영종도, 송도신도시, 김포매립지, 부산신항, 광양항 등 5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일단 경제특구

[울산노동자신문] “울산에서도 노동자 문화제를 만들어 보자”

[울산노동자신문] “울산에서도 노동자 문화제를 만들어 보자”

처용 문화제와 노동자 문화

[울산노동자신문] 부당노동행위의 유형(Ⅱ)

[울산노동자신문] 부당노동행위의 유형(Ⅱ)

김용식 (울산노동상담소 소장) 상담 : 236-6564 이상학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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